LA 를 비롯한 한인 밀집지역에 상정된 주민발의안들도 결과가 나왔다. LA 지역 수질 보호와 공공 안전을 위한 LA 카운티 주민발의안 W는 찬성 67.48% 반대 32.52%로 통과됐다. 이에 따라 LA 카운티는 매년 3억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게됐다. LA 시의 경우 시립 은행 설…
LA 카운티 셰리프국 선거에서 알렉스 빌라누에바 후보가 짐 맥도넬 현 국장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LA 카운티 선거국에 따르면 셰리프국 선거에서 개표율 10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알렉스 빌라누에바 후보가 짐 맥도넬 현 국장을 50.15% 대 49.85%,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2018 중간선거에서 주지사를 비롯한 각 직책과 관련한 결과도 속속 나오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서는 개빈 뉴섬 부지사가 예상대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 시간 현재 개표율 100%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빈 뉴섬 부지사는 상대인 존 콕스 후보를 득표율 69.87…
26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했다. ABC7에 따르면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이시간 현재 10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7만 6천 956표를 득표했다. 이에 따라 7만 3천 77표를 얻은 상대 후보인 길 시스네로스 후보를 51 %대 49%로 앞서며 당선…
2018 중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특히, 26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의 탄생이라는 역사를 썼다. ABC7에 따르면 39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영 김 후보는 이시간 현재 100%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7만 6천 956표를 득표해 7만 3천 77표를 얻은 상…
한인 1.5세인 영 김 후보가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이 유력시된다. CNN·AP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영 김 후보는 오늘(6일) 밤 11시 50분 현재 캘리포니아 39선거구에서 73% 개표를 진행한 결과 53.6%의 득표율로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46.4%) 후보에 …
찬반 논란이 거셌던 주민발의안 6과 10의 부결이 확실시됐다. 개스비 인상 철회의 내용을 담은 주민발의안 6는 개표가 44% 진행된 현재 반대가 55%로, 찬성 45%를 크게 앞질렀다. 주민발의안 6은 도로보수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개솔린 세금 12센트 인상안을 철…
오늘(6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텃밭인 캘리포니아 주는 새 주지사로 민주당 소속 개빈 뉴섬 후보를 선택했다. 현재까지 개빈 뉴섬 현 부지사는 57%의 득표율을 기록해 상대후보인 공화당의 존 콕스 후보(43%)를 일찌감치 따돌렸다. 콕스 후보는 오늘(6일) 밤 9시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