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북가주에서 발생한 캠프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42명으로 늘었다. CA주 재난 역사상 단일 산불로는 역대 최대 인명 피해로 기록됐다. LA타임스와 CNN 등 주요 방송과 지역 언론들에 따르면 북가주 뷰트카운티 경찰국의 코리 호네아 국장은 어제 오후 브리핑에서 …
1.남가주와 북가주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과 건조한 기후로 진화작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번 산불이 이달 말에야 완전히 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2.북가주 캠프와 벤츄라 울시 산불로 인한 사망자 수가 31명, 실종자 수는 22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왼손 투수 류현진이 LA다저스에서 1년 더 뛴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오늘(12일) "류현진이 올해 ‘퀄리파잉 오퍼’(QO) 제의를 받은 7명의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2018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
오늘(12일) 시미밸리 지역에서 두 개의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쯤 벤츄라 카운티 뉴브리 팍 지역의 린로드에서 화재가 발생해 5 에이커가 불에 탔다. 100 명의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시 30 분쯤 모두 진압했다. 이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