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4대 본상 중 차일디시 감비노가 차지한 것 외에 나머지 4대 본상인 '앨범 오브 더 이어'는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의 '골든 아워'가 받았다. 머스그레이브스는 '베스트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와 '베스트 컨트리 앨범', '베스트 컨트리 송'까지 4관왕을 기록했다. 그…
미 래퍼 겸 프로듀서 차일디시 감비노가 올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차일디시 감비노는 어제(10일) LA다운타운 스테이플스센터에 열린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그래미는 차일디시 감비노의 작품 'This is America’에 4대 본상에 해당…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올라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어제(10일) LA다운타운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올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페이크 러브'(FAKE LOVE)가 흐르는 가운데 등장해 "한국에서 자라면서 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어제(10일)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오바마 여사는 사회자 얼리샤 키스의 소개로 가수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
첫째 주 택스 리펀드 2035달러에서 1865달러로 8.4% 감소 민주-부자감세로 서민 환급 축소, 공화-전년과 비슷할 것 트럼프 감세조치가 처음 반영된 2018년도분 세금보고 결과 1억가구 이상이 고대하고 있는 택스 리펀드, 즉 세금환급액이 줄어들 조짐을 보여 실망감이 커지…
남가주에서 오늘(10일) 규모 3.6과 2.7의 지진이 잇따라 일어났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12분 밸리 비스타에서 4마일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지하 9.9 마일 깊이에서 규모 3.6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이스트 헤멧에서 6마일, 헤멧에서 8마일 , 샌 하…
LA지역 개솔린 가격이 오늘로 열흘째 인상됐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10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1센트 오른 갤런당 3달러 33센트를 나타냈다. 이로써LA개솔린 가격은 지난 열흘간 7.4센트가 뛰었다. 이번 인상세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