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을 맞은 남반구 호주가 최악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호주 기상 당국은 현지 시간 오늘(27일) 서호주주 필바라의 마블 바와 파나워니카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4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 기온은 1960년 남호주주의 우드나다타 공항에서 기록된 50.7…
통일부가 올해 발간한 북한 주요 인사 책자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을 1988년생으로 공식 표기했다. 지난해 책자에는 '연도미상'으로 적고 87년생, 88년생, 89년생 설이 존재한다고 단서를 단 바 있다. 앞서 미국은 지난해 1월…
오늘(26일) 대낮에 LA다운타운에서 한 남성이 추락사했다. LAPD에 따르면 오늘(26일) 오후 1시 15분쯤 735 웨스트 6가에 위치한 건물에서 한 남성이 떨어지면서 셔틀 버스에 치여 숨졌다. 경찰은 당초 행인이 버스와 충돌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가 인근 CCTV를 확인한 후 사인…
1.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술에 취한 노숙자가 흉기를 든채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됐다. 최근 한인타운을 포함해 LA일대에서 노숙자 관련 범죄가 잇따르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남가주 일대 4개 주요 카운티의 렌트비가 애리조나, 콜로라도, 오레건 등 3…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60년대 베트남전 징집을 피하려고 발뒤꿈치 ‘뼈돌기’(bone spurs) 거짓진단을 받은 의혹이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오늘(26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뉴욕 퀸스의 족부전문의(podiatrist) 래리 브라운스타인(2007년 작고)의 두 딸과 인터뷰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