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과 코트라(KOTRA)LA는 지난 26일 칼스테이트 포모나에서 ‘찾아가는 캠퍼스 취업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한인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강, 이력서 작성 방법,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 ## 대한민국 임시정부…
오늘(1일) 전국 주요 항공사들의 이륙 준비 관련 프로그램에 오류가 생겨 출발이 지연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KTLA 등 주류 언론들에 따르면 오늘(1일) 전국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던 사우스웨스트와, 델타, 아메리칸, 유나이티드, 알래스카, 제트블루 등 전국 주요 항공…
LA시 12지구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인 존 리 후보가 과거 성희롱 이슈에 휘말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LA타임스는 오늘(1일) ‘존 리 후보가 성희롱으로 소송을 당한 적이 있다’며 ‘이 것이 과연 밸리 지역 유권자들의 등을 돌리게 할 것인가?’ 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
오늘(1일)부터 CA주 51개 도시의 판매세가 인상된다. 캘리포니아주 조세,수수료관리국에 따르면 CA주 전체 판매세는 7.25%인 가운데 오늘부터 51개 도시 판매세는 0.25~1.5% 포인트 인상된다. LA카운티의 경우 글렌데일과 패사디나, 버뱅크, 코비나, 포모나 그리고 론데일 …
"피고 측은 여학생들의 치마 착용이 `전통적 가치'에 바탕을 둔 것으로 `규율과 질서'를 위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시각적 구실'을 하는 치마 규정을 없애면 `남녀 성 사이의 존중이 훼손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런 목적과 치마 의무화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는지 입증…
생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독하게 싫어했던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일기장 속 내용이 책으로 나온다. 특히 지난해 4월 92세로 세상을 떠난 바버라 여사는 일기에서 트럼프를 '1980년대 탐욕의 진정한 상징'이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경멸했…
올해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래퍼 닙시 허슬이 어제(31일) 사우스 LA에서 총격 살해됐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올해 33살 허슬은 자신이 소유한 옷가게 '마라톤' 앞에서 다른 남성 2명과 함께 총에 맞아 병원으로 실려갔지만 끝내 숨졌다. 총격범은 곧바로 차를 타고 …
SK그룹을 창업한 고 최종건 회장의 손자가 변종 마약을 구매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SK그룹 일가 최모(31)씨를 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해 3∼5월 평소 알고 지낸 마약 공급책 이모씨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