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 52회 LA한인축제가 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LA시가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LA한인축제재단은 오늘(26일) 기자회견을 통해 경계선을 넘어서(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한 제52회 LA한인축제가 오는 …
올해(2025년) 연방 학자금 지원 신청서와 CA드림 법안 신청서를 제출한 LA카운티 고등학교 졸업생이 지난해(2024년)와 비교해 대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2022 - 2023학년도 부터 시행된 CA주 학자금 지원 신청 의무화 법안이 바탕인데 저소득층 등 학자금 지…
LA 시 모든 노동자들의 시간당 최저임금이 이제 30달러로 오를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유력한 대형 노동조합이 전 직종의 시급 30달러를 법제화하는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시의회는 최근 호텔·공항 노동자 최저시급을 오는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30로 …
LA 잉글우드 지역의 ‘맨체스터 공터’ 매각이 본격화된다 LA 시가 소유한 1636 W. Manchester Blvd.에 있는 부지로 재개발을 위해서 매각하는 절차에 들어간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법상 재개발에 대해서는 명확한 우선 순위가 있어 맨체스터 공터 부지는 저소득층 주택과 공…
공화당 주도의 연방 의료복지 프로그램, Medicaid 삭감안이 추진되면서,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원들과 의료계 지도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 연방하원의원들과 의료계는 이번 조치가 메디캘(Medi-Cal) 수혜자들을 포함해 수백만여 명의 저소득층 의료 접근권을 …
1. LA 카운티의 고용과 소비 지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LA한인타운 비지니스도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시장 활황, 일자리 증가, 소매업과 외식업 반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 새해 예산을 3,210억달러로 책정한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불체자 지원예산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