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말 무더위가 찾아 온 남가주 O/C와 벤추라 카운티 해변 일부가 오픈되면서, 한달 동안 자택에 머무르던 수만명이 쏟아져 나와, 코로나19 재확산 경고를 무색케 했다. 2. 지난 달 전국 임대가구의 31% 1,340만 가구가 렌트비를 미납했고, 주택소유주의 6%인 3백 …
LA북동부 리지크레스트에서 어제(26일)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어제 저녁 8시 46분 리지크레스트에서 6마일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4.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리지크레스트는 지난해 7월 규모 7.1 등 강진이 발생했던 곳이다. 또 지난 2…
지난 주말 남가주에는 90도대의 낮 기온을 보이며 푹푹 찌는 날씨를 보였다. Stay at Home 명령이 내려진 상황에서 집안 등 실내에서는 에어컨을 켜지 않고는 견디기 힘들 정도의 더위가 이어졌다. 예보됐던대로 폭염은 강한 바람도 동반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
텍사스, 플로리다 등 15개주 자택대피령 30일 만료 상당수 지역 5월 1일이나 5월 초부터 재개방 채비 코로나 사태의 위험이 아직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나 각주별로 재개방을 시작한 미국에서는15개주가 스테이 홈 자택대피령을 4월말 끝내고 5월초에는 문을 다시 열 채비를…
4월 렌트비 못낸 비율 31%, 주택 모기지 연체는 6% 5월분 납부시기 임박, 사태 악화냐 완화냐 주시 코로나 19 사태로 미국의 1340만가구가 렌트비를 내지 못한데 이어 300만가구는 주택 모기지 페이먼트 를 못낸 것으로 나타났다 4월분 렌트비를 못낸 비율은 전체의 31%나 되…
CA주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지난 주말 증가하기는 했지만, 증가폭이 눈에 띄게 둔화됐다. 오늘(27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 3천 703명이다. 그 전날에 비해 천 74명이 늘어난 것인데, 지난주 하루 2천여 명 신규 확진자가 추…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에서 한달 새 2천600만명이 일자리를 잃은 가운데 미 부호들의 자산은 오히려 3천800억달러가 늘어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어제(26일) 보도했다. 미 진보 성향 싱크탱크인 정책연구소(IPS)의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가 기승을 부…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 다만 뉴욕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코로나19 '핫스팟'으로 꼽히는 지역에서는 확산세가 다소 꺾이면서 단계적으로 봉쇄 조치 완화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 확진자의 수는 중국이 발병을 세계보건기구(WHO)에 보고한 작년 12월…
[앵커]판문점 선언 2주년을 맞아 한국 정부가 동해북부선의 남측 지역 최북단인 강원도 제진역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통일부 장관은 이번 철도 연결 사업을 '한반도의 뉴딜'이라고 표현했습니다. 2007년 5월, 북에서 온 열차를 맞았던 강원도 고성 제진역.단 한 번 시험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