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회가 시위를 틈타 자행된 약탈로 피해를 입은 한인 업주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이는 최근 이어진 시위를 틈타 자행된 약탈로 LA 한인타운은 물론 롱비치와 다운타운, 웨스트 헐리웃 등에서 한인 업소 40 여 곳이 피해를 막대한 피해를 입었기 때문이다. L…
오늘(8일) 오후 LA다운타운에서 발생한 대형화재가 조금 전 진화됐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3시 35분쯤 800블락 콜러 스트릿(Kohler Street)에 위치한 단층 상업용 건물 인근 프로판 탱크가 폭발하며 불길이 빠르게 번졌다. 112명의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한시간여…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를 숨지게 한 전 미니애폴리스 경찰관 데릭 쇼빈의 보석금이 125만달러로 책정됐다. CNN은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 지방법원은 오늘(8일) 2급 살인과 3급 살인,2급 우발적 살인 혐의로 기소된 쇼빈에 대한 첫 공판에서 보석금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
소요사태에 대비해 LA한인타운에 배치됐던 주 방위군이 오늘(8일) 철수했다. 항의 시위가 격화했던 지난 1일 주 방위군 병력이 한인타운 곳곳에 전격 투입된 이후 일주일 만이다. LA 한인회 등에 따르면 항의 시위 기간 약탈 피해 등을 막기 위해 한인 타운에서 치안 유지 …
수사 당국이 시위가 폭력적으로 진행될 당시 산타모니카에 위치한 스포츠 용품 판매점 Big5에 침입해 총기 수 십 정을 훔쳐간 일당 검거에 나섰다. 연방 주류 담배 화기 폭발물 단속국에 따르면 이 일당들은 지난달(5월) 31일 대규모 시위가 벌어진 틈을 타 3121 윌셔 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