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퀵 Orange County 보건국장이 어제(6월8일) 밤에 전격적으로 사임했다. NBC와 CBS 등 주요 언론들은 니콜 퀵 Orange County 보건국장이 ‘마스크 착용’ 명령과 관련해서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니콜 퀵 Orange County 보건국장은 지난 달(5월) 23일(토) Orange County 전역에 공공장소…
어제 열린 LA시 예산 위원회 공청회에서는 LAPD 예산 삭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고 LA타임스가 어제(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몇년간 LA시 예산 공청회에서는 비즈니스와 노동, 비영리 단체 리더들이 인도 보수공사와 자전거 도로 추가, 시립 동물원 내 동…
LA Downtown에 있는 ‘천사의 모후’ 대성당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추모에 동참한다. LA ‘천사의 모후’ 대성당은 오늘(6월9일) 오전 9시부터 종을 8분46초간 울릴 예정이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오늘(6월9일) 조지 플로이드의 장례식이 열리는 시간에 8분46초 동안 타종을…
LAPD를 비롯한 남가주 상당수 수사기관들이 ‘목 조르기’ 제압을 중단할 방침이다.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LAPD는 어제(8일) 경찰관들에게 ‘목 조르기’ 제압 방식이나 뇌로 향하는 혈류를 막는 제압 방식을 경찰 위원회 검토가 있을 때까지 즉시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주 정부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봉쇄령을 완화하면서 상당수 주에서 감염자 수가 다시 증가하고 있으며 올여름까지 사망자가 15만명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오는 8월까지 전국 코로나19 사망자가 14만5천728명에 …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경찰의 폭력과 인종차별을 규탄하는 시위가 미 전역으로 확산한 가운데 유색인종 청소년을 상대로 한 뉴욕경찰(NYPD)의 과잉진압 사례를 담은 보고서가 공개됐다. 뉴욕 시민불만조사위원회(CCRB)는 어제(8일) NYPD의 위법행위 중 혐의…
CA주가 이동 제한령 추가 완화를 승인받은 카운티들에게 영화관을 포함한 가족 오락 시설 오픈 권한을 부여했다. CA주가 오늘(8일) 발표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이동 제한령 완화를 승인받은 카운티들은 오는 12일부터 영화관 오픈을 허용할 수 있다. CA주로 부터 이동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