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고객이 급감하면서 차량 공유업체인 리프트와 우버에도 잇따라 감원 바람이 불고 있다. 오늘(6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우버는 전체 글로벌 직원의 약 14%에 해당하는 3천700명을 일시 해고할 예정이다. 우버는 미 증권 당국에 이 같은 계획을 신고하…
1. CA주의 코로나19 주간 사망률과 확진자 발생 비율이 지난주 처음으로 하향세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주내 사망률이 가장 높은 LA 카운티에서도 조금씩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DMV도 재개방을 서두르고 있다. 이달 중으로 25개 지점이, 나머지 145 지점은 …
코로나19 사태로 각 프리웨이들은 이전에 비해 한산한 가운데 과속하다 티켓을 발부받는 차량이 크게 늘어났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9일까지 한달 동안 시속 100마일 이상 과속을 하다 적발돼 티켓을 발부 받은 운전자가 지난해 같…
오렌지카운티 정부가 지난달 28일 통과시킨 비즈니스 영업 재개를 위한 가이드라인에 관련해 주민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돈 와그너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지난주 이 가이드라인이 CA주 Stay at Home 명령을 대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즉, 모순되거나 …
CA 주 차량등록국 DMV가 이달 중으로 업무를 재개하기 시작한다. 스티브 고든 DMV국장은 CA주내 170곳 사무실을 단계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라면서 우선 25곳 사무실을 이달 중에 열고, 그후 약 30일 이내에 모든 사무실이 개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든 국장은 재개 일정이 주…
코로나19 사태 속 여러 법안과 규정들이 시행되면서 혼란을 겪는 주민들이 상당수에 달하는 가운데 LA시는 무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어제(5일) LA시 검찰과 파트너십을 맺고 코로나19 펜데믹에 영향을 받은 LA주민들에게 무료 법률 서비스 프…
남가주 일대 오늘(6일)로 이틀째 폭염이 이어진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LA 해안가는 85도~90도 사이, LA와 벤추라 카운티 밸리와 인랜드는 90도~100도 사이의 낮 최고기온을 보인다. 또 내일(7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오를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저녁이 돼도 기…
CA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2천 5백명 이상 급증했다. 오늘(6일) 아침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어제 하루 2천 557명이 늘어나 5만 8천 724명이다. CA주 코로나19 사망자는 92명이 증가한 2천 379명이다. LA카운티 확진자는 2만 7천 866…
코로나19 확산 후 캐나다에서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하는 증오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오늘(6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캐나다 밴쿠버 경찰은 지난달 13일 밴쿠버 시내에서 벌어진 아시아계 대상 증오 범죄와 관련된 CCTV 영상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