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종 육가공 공장에서 감염 사태가 잇따르고 있는데 이번에는 미주리 주에 있는 돈육 공장이 문제가 됐다. CNN은 미주리 주에 있는 ‘Triumph’ 돈육공장에서 412명의 직원들과 계약직 근무자들이 최근 ‘코로나 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연방 …
1.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 쓰나미'가 7주 연속 계속됐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16만9천건을 기록하면서 최근 7주간 코로나19 사태로 약 3,350만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2. 코로나19 사태로 종업원 5백명 이하의 중소기업에서만 천백만명의 실업자가 발생…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실업 쓰나미'가 7주 연속 계속됐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4월 26일~5월 2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16만9천건을 기록했다고 오늘(7일) 밝혔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일자리가 줄었다는 의미다. 주요 언론들은 최근 7주간 …
국세청, IRS가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미국인들을 위해 이른바 ‘현금 지급’에 나선지 한 달 정도 지났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현금 지급을 받은 상황이지만 아직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된 것인지 살펴본다. 1.IRS의 현금 지급은 계획대로 이…
CA주와 중국 업체의 거액 마스크 계약 내용이 드러났는데 지나치게 높은 금액을 지불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어제(5월6일) 오후에 中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BYD’와 체결한 마스크 계약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CA와 ‘BYD’ 사이에 이뤄진 마스크 …
남가주 일대 폭염이 오늘(7일)까지 하루 더 이어진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해안 도시에는 오늘 80도대 후반에서 90도대까지 기온이 치솟는다. 또 인랜드와 밸리에는 90도~100도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LA한인타운 오늘 낮 최고기온은 91도로 예보됐다. LA다운타운…
CA주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명을 넘어섰다. 오늘(7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천 911명이 늘어난 6만 635명이다. CA주 코로나19 사망자는 83명이 증가한 2천 462명이다. LA 확진자는 2만 8천 664명, 사망자는 천 369명이다. 지역별로는 LA한인타운 1…
[앵커]21대 국회에서 슈퍼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신임 원내사령탑에 4선의 김태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김태년 새 원내대표는 당정청 관계를 강화하고 대야 협상에서 성과를 내 일하는 21대 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1대 국회에서 177석 '슈퍼 여당'이 된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