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주가 ‘코로나 19’에 대응하기 위해 사태 초반에 적극적인 관리에 나섰지만 현실적 여건 때문에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어제(5월11일) CA의 ‘코로나 19’ 초기 대응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CDC 연구 결과에 따르면 CA는 지난 2월초 11…
미국이 전국적으로 속속 ‘정상화’로 들어서면서 각 지역마다 ‘정상화’에 따른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NY Times는 오늘(5월12일) ‘코로나 19’ 속보에서 미국이 ‘Shut Down’을 시작할 때 전국이 동시에 한꺼번에 이뤄지지 않고 각 주별로 독자적 판단에 의해 시기 등이 …
CA주에서는 내일(13일) CA주 공군의 전투기 비행쇼가 펼쳐진다. 이는 다름아닌 코로나19 팬데믹 속 최전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힘을 내도록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함이다. 제 144 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들은 내일 오전 10시 북가주 프레즈노…
LA카운티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속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에게 소환권(Right of Recall)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니스 한과 힐다 솔리스 LA카운티 수퍼바이저는 코로나19 위기로 실직한 청소 관련, 수리 작업을 하는 직원들과 경비원 그리고 의료 시스템 업계 직…
CA주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속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례 없는 두 가지 방안을 추진한다고 LA타임스가 오늘(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가지 방안 중 하나는 렌트비를 내기 힘들어하는 세입자들을 돕기위한 구호 기금을 마련하는 것이고, 다른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오늘(12일) 또 상승했다. 전국자동차클럽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보다 0.9센트가 오른 갤런당 2달러 85센트다. LA개솔린 가격은 닷새간 상승세를 보이며 총 2.7센트가 오른 뒤 어제(11일) 하루 0.1센…
CA주 코로나 19 확진자는 또 천명 이상 증가했다. 오늘(12일) LA타임스 자체 집계에 따르면 CA주 코로나19 확진자는 천 410명이 늘어난 6만 9천 346명이다. 이는 지난주 하루 평균 증가폭 천 886명보다는 적은 것이지만, 그 전날 천 163명 증가보다는 늘어난 수치다. CA주 코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홍콩의 사무실 임대료가 급락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오늘(12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세계에서 사무실 임대료가 가장 비싼 지역으로 꼽히는 홍콩의 금융 중심지 센트럴 지역의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