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주가 인공지능(AI)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개빈 뉴섬 CA주지사는 어제(25일) UC대학 CA정책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CA 실업 추적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뉴섬 주지사가 노동자와 소규모 사업체 등이 AI로 인한 변화에 …
샌퍼난도 밸리 지역 주택에서 침입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는 어제(25일) 저녁 9시 50분쯤 11200 블락 블릭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들은 유리문을 깨고 내부로 침입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뒤 도주했다. 사…
LA카운티에서 약물 과다복용 등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카운티 공공보건국은 어제(25일) 약물 과다복용과 중독으로 인한 사망 건수가 지난 2024년과 2025년 사이 6% 가량 줄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3,220명이었던 약물 관련 사망자는 지난해(2025년…
지난 24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최대 676만 명이 인명·재산 손실, 대피생활 등 각종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의 조이 브레넌 대변인은 오늘(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기구 공동 기자회견에서 카라카스 주민 200…
연방 최저임금을 시간당 25달러로 올리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지만, CA주에서는 여전히 생활비를 감당하기에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MIT 연구진 분석에 따르면, 시간당 25달러는 자녀가 없는 1인 가구 기준으로도 CA주를 포함한 14개 주에서 생활임금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
월마트 직원이 고객의 2,700달러짜리 당첨 복권을 몰래 챙긴 혐의로 체포됐다. 사건은 지난 14일 플로리다의 한 월마트 매장에서 발생했다. 피해 남성은 2,700달러에 당첨된 복권을 현금으로 바꾸기 위해 매장을 찾았다. 직원은 매장에서 지급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며 다…
유타주의 한 신부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필름카메라로 결혼식을 촬영했다가 수십 년 전 부모의 사진이 함께 인화되는 뜻밖의 일을 겪었다. 미아 차드(Mia Chard)는 지난 5월 결혼식에서 아버지가 생전에 사용하던 롤라이(Rollei) 필름카메라를 형제에게 건네며 결혼식 모습을…
앤텔로프 밸리 지역에서 개 3마리의 공격을 피해 호수로 뛰어든 12세 소년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60대 견주를 공개 수배했다. 사건은 지난 18일 오후 6시쯤 캘리포니아시티의 한 공원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호수 바닥에서 소년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
애플이 어제(25일)부터 아이패드와 맥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가격 인상 대상은 맥북 네오, 맥북 에어, 아이맥, 아이패드 등으로, 제품에 따라 최대 200달러 오른다. 반면 아이폰과 애플워치, 에어팟은 이번 가격 인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인공지능(AI)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