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개솔린 가격이 긴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에 따르면 오늘(6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5일)보다 0.4센트가 상승한 갤런당 5달러 29.1센트다. 지난 80일 동안 78일 하락한 뒤 오늘로 나흘째 상승한 것이다. …
오늘(6일) 새벽 리버사이드 카운티 배닝 지역에서 규모 3.4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 55분 배닝에서 북동쪽으로 약 5마일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3.4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진원지는 또 유캐이파에서는 남동쪽으로 약 12마일 떨어…
원/달러 환율이 이틀 째 1370원대에서 마감했다. 오늘(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5일)보다 0.3원 오른 달러당 1371.7원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금융위기 당시 2009년 4월 1일 1379.5원을 기록한 이후 13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오늘 원/달러 환율은 2.4…
CA주가 노동절인 어제(5일) 패스트푸드 업계 최저시급을 22달러로 인상할 수 있도록 한 패스트푸드 종사자 보호법을 최종 확정했다.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 등에 따르면, 개빈 뉴섬 CA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어제(5일) `패스트푸드 책임 및 표준 회복법(A.B. 257)`에 서명했다. 이 …
캐나다에서 최소 10명을 숨지게 한 흉기 난동범이 사건 다음날인 어제(5일) 숨진 채 발견됐다. 캐나다 경찰은 지난 4일 남서부 서스캐처원주의 원주민 거주지를 돌며 흉기를 휘두른 범인 중 한명이 인근 주택가 풀숲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범인의 신원은 올해 31…
대만이 미국에서 `M136 지뢰살포차량` 등의 구매를 검토 중이라고 대만 자유시보가 오늘(6일) 보도했다. 이는 유사시 주요 지역에 신속하게 지뢰를 살포하겠다는 뜻이 담긴 것으로, 중국군의 대만 진입에 대비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지난달 초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대만 …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방송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에미상을 받으면서 이른바 `4대 연예대상`을 휩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지난 3일 미 텔레비전 예술·과학아카데미(ATAS)가 주관하는 제74회 에미상 `우수 내레이터`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바…
CA주에서 폭염이 이어지면서 심각한 전력 부족 위기에 닥쳤다. 전력수급 관리 기관인 CA 독립시스템운영국(CAISO)은 오늘(6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에너지 비상 주의보(EEA)를 발령한다고 어제(5일) 발표했다. 이 기관은 지난달(8월) 31일부터 전기차 충전과 가전제품 사용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