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A출신 30대 한인 남성 재소자가 어제 수감 중이던 캘리포니아 주 컨 밸리 주립교도소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교정 당국은 다른 두 명의 재소자들이 교도소에서 만든 무기를 이용해 피해 한인을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2.LA카운티의 코로나 19 확진자…
뉴욕의 창고에서 노조가 결성돼 '무노조 경영'에 종지부가 찍힌 아마존이 책임 추궁에 나섰다.뉴욕타임스 NYT는 아마존이 전날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의 창고 'JFK8' 소속 간부 사원 6명 이상을 해고했다고 보도했다.JFK8은 최근 노조 설립 투표가 가결된 곳이다.NYT는 간부 사원…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2021년)까지 지난 2년 동안에만 체납된 LA시 저소득층의 쓰레기 수거 비용이 800만 달러에 육박했습니다. 이에 따라 LA시는 예산 1천 만 달러를 투입해 저소득층의 체납된 쓰레기 수거 비용을 탕감해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방침입니다. …
기후변화가 계속되면 혹한의 남극에서 사는 황제펭귄도 몇십 년 안에 멸종 위기에 놓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아르헨티나 남극연구소(IAA)의 생물학자 마르셀라 리베르텔리는 오늘(6일) 로이터통신에 기후변화가 완화되지 않으면 남위 60-70도 사이 펭귄 서식지는 향후 30-…
미국의 4월 실업률이 3.6%로 변함없고 42만 8000개의 일자리를 늘려 각종 악재에도 아직 강력 한 고용시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경제는 이로서 12개월 연속 한달에 40만개 이상씩 고용을 증가시키는 기록을 세웠으나 냉각 될 조짐은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가…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학생들의 학업 능력이 전반적으로 저하됐지만 특히 원격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피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타임스NYT는 오늘(6일) 하버드대 교육정책연구센터가 매년 미국 초중고생 수백만 명이 응시하는 학업성취도 평가(MAP Test) 결과를 …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하면서 새 방역 지침이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확산이 수그러들던 지난 2월 말 종전의 방역 지침을 개정해 코로나19의 위험도 수준을 판단하는 기준을 바꿨다. 그전까지는 신규 확진자 수만 보던 것에서 최근 1주일…
올해 (2021년) 들어 주가 급락에 시달리는 미국의 주요 기술기업들이 다른 회사들에 대한 주식 투자도 망친 것으로 나타났다.아마존, 우버, 알파벳, 쇼피파이 등 기술기업들의 올해 1분기 주식 투자 손실은 총 170억달러로 집계됐다.지난 4일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우버는 59억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