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근 LA를 비롯한 한인타운의 치안이 크게 약화된 가운데 증오범죄가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LAPD가 순찰력을 늘리는 등 치안 강화에 나섰다. LAPD는 특히 언어장벽으로 인해 베제되는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영사관, 한인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캘리포니…
LA와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미 자동차 클럽 AAA와 유가 정보 서비스국OPIS에 따르면 오늘(4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센트 하락한 갤런당 5달러 57.9센트로 나타났다. 지난 3월 8일 이후 가장 낮은 가격…
LA시의 지난 7월 물 사용량이 지난해와 2년 전 7월보다 11% 줄어들면서 비상 절수령이 상당한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강제 절수령을 내릴 수 있는 선택권은 항상 있지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치들로 큰 변화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
한국의 첫 달 탐사 궤도선 '다누리'(KPLO·Korea Pathfinder Lunar Orbiter)가 LA시간 오늘(4일) 저녁 4시 8분쯤 우주로 발사됐다. 다누리는 발사 40여분간에 걸쳐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 등을 마치고 우주공간에 놓였으며, 발사 후 초기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
오늘(4일) 오후 윈저 힐스(Windsor Hills)에 위치한한 주유소에서 여러 대의 차량이 충돌해 최소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LA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오후 1시 30분쯤 사우스 라브레아(South La Brea)와 슬라우손(Slauson) 애비뉴의 한 주유소 근처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최소 6명이 …
용의자의 집을 오인해 무고한 시민의 집에 침입한 뒤 잠을 자고 있던 흑인 여성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경찰관이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오늘(4일) 연방 법무부가 켄터키주 루이빌시의 전, 현직 경찰관 4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민권법 위반과 공모, 수사 방해 등…
4월 이래 다시 5% 아래, 6월 최고치 5.81% 주택가격 상승폭 둔화, 이자율 하락으로 주택거래 활성화되나 미국에서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30년 고정의 경우 4월이래 처음으로 5% 아래로 떨어졌다 6월 하순 5.81%까지 올라갔던 모기지 이자율이 4.99%로 하락해 급락했던 주택거래…
주식시장은 어제 강력했던 rally mode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루동안의 반짝 상승으로 끝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주만에 증가세로 돌아서고 유가는 6개월 최저치로 떨어진 가운데 무려 22년만에 가장 큰폭의 10년만기와 2년만기 국채금리의 역전폭은 투자심리를 위축…
미국에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장기이식 시스템 오류로 70명이 사망하고 249명이 질병을 얻었다는 의회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오늘 (4일) 워싱턴포스트는 상원 금융위의 조사 보고서를 입수, 이같이 보도했다. 위원회는 2010년부터 2020년까지 1천118건의 사례를 2년 반에 걸쳐 …
미국의 무역 적자가 에너지 제품 수출 급증에 힘입어 상당폭 개선됐다. 연방 상무부는 지난 6월 상품, 서비스 등 무역수지 적자가 796억달러로 전월보다 6.2% 감소했다고 오늘(4일) 밝혔다. 3개월 연속 감소세로 지난해 12월 이후 최근 6개월 사이 최저치다. 월스트리트저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