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110번 프리웨이에서 한 운전자가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해 차선을 전면 통제한 채 수사가 벌어지며 일대에는 한때 심각한 교통정체가 이어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 오후 3시 30분쯤 사우스 LA지역 110번 프리웨이에서 발생했다…
세계적인 배송업체인 페덱스 최고경영자(CEO)가 지구촌이 글로벌 경기 침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며 항공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라지 서브라마니암 페덱스 CEO는 어제(15일) CNBC와 인터뷰에서 세계경기 침체가 임박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서브라마니암 CEO는 글로…
[앵커]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인한 추가 비용이 갈수록 불어나고 있습니다.영빈관을 새로 짓겠다며 800억 원 넘는 예산을 편성해 논란인데, 이게 다가 아니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비어 있는 청와대를 문화 예술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445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기아, 가뭄, 홍수 등 극단적 기상 피해가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이 극히 적은 최빈국에 집중돼 지구촌 불평등을 부채질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m)은 오늘(16일) '더워지는 세계의 굶주림'(Hunger in a heating world)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히며 기후 변화…
1.한인 등 아시안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에서 아시안과 성소수자를 향한 증오범죄가 급증해 우려를 낳고 있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지난해 발생한 증오범죄 건수는 13%가 줄어든 반면 아시안을 향한 증오범죄는 40%,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는 무려 8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