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진으로 인한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누적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기면서 2011년 일본 대지진 당시 사망자수 1만8천500명을 넘어섰다. 현지 전문가들은 최대 20만명의 시민들이 여전히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인명 피해가 얼마나 클지 가늠조차 …
CA주가 저렴한 주택 건설을 확대하기 위해 8억 2천 5백만 달러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중 1억 9천620만 달러가 LA카운티에 배정돼 주거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CA주가 오늘(9일) 저렴한 주택 건설을 확대하기 위한 지…
‘흑인 역사의 달’인 2월 첫날에 나온 중학교 급식 메뉴가 논란의 대상이 됐다. 지난 1일 뉴욕 나이엑 (Nyack) 중학교 급식 메뉴로, 예로부터 흑인을 비하하는 뜻으로 사용되는 수박과 프라이드 치킨이 제공됐기 때문이다. 수박은 과거 많은 흑인들이 자급자족을 위해 재…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유럽의 한 유명 마트에서 판매하는 김치에 '중국에서 기원'이라는 문구가 담긴 것을 확인한 뒤 제조 업체 측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 그린 가든'은 독일의 마트 체인 알디(Aldi)의 자체…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해충 방제 사업에 종사해 온 남성이 최근 CA주 주택에서 목격한 기이한 일화를 공개했다. 해충 박멸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닉 카스트로(Nick Castro)는 최근 안방 벽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전화를 받고 CA주 코노마(Sonoma) 카운티에 위치한 가정집에 방…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아시안 노동자 또는 업주들을 대상으로 주택 침입 절도가급증하면서 우려가 크다. 연방 수사국 FBI는 지난해(2022년) 아시안 업주 관련 주택 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절도범들은 아시안 업주들의 생활 패턴을 파악한 뒤 집이 비…
연방 정부가 튀르키예 및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8천50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키로 했다. 국제개발처USAID는 오늘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예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긴급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USAID의 파…
LA한인회(회장 제임스 안)가 오는 14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문화의 샘터’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엔 이정아 박사가 나서 오르간, 클라비코드, 하프시코드, 피아노, 디지털 피아노에 이르는 '건반악기의 역사'에 대해 설명한다. 이 박사는 선화예고, 토론토대 음대 …
주식시장은 초반의 rally mode를 sell off mode로 뒤집었다. 10년 만기와 2년 만기 국채금리 역전폭이 42년 최고치를 돌파한 가운데 실적호조와 함께 6개월 최고치로 반등한 DIS 와 예상보다 늘어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아주 잠시동안 투자심리를 진정시키는데 그쳤다.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