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속된 겨울폭풍으로 CA에 많은 비와 눈이 내린 가운데, 겨울이 지나면서 시에라네바다 산악에 쌓인 스노우팩이 녹으면 홍수 위험에 직면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2. 개빈 뉴섬 CA주지사가 올해 중으로 4개 도시에 노숙자 전용 조립식 주택 1,200채를 …
오는 일요일인 19일 제 38회 LA마라톤이 개최된다. LA마라톤의 26.2마일 코스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시작해 센추리시티 Avenue of the Stars에서 끝난다.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은 LA다운타운과 차이나타운, 올베라 스트릿, 리틀 도쿄, 헐리우드, 로데오 드라이브, 루트 66 등 LA지…
오늘(17일) 상당수 식당들에서는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를 기념해 초록 빛깔 음식이나 음료를 특별히 내놓는 가운데 각종 딜을 통해 손님 끌어모으기에 나선다. 크리스피 크림은 어제(16일)부터 오늘까지 이틀 동안 녹색 복장을 한 손님에게 glazed 도넛 하나를 무료로 나눠…
대량인출사태를 막지 못해 붕괴하며 금융계에 큰 파장을 불러온 실리콘밸리은행 SVB의 옛 모기업 SVB파이낸셜도 결국 당국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오늘(17일) 블룸버그·AP 통신이 보도했다. SVB파이낸셜은 오늘 뉴욕 남부연방지법에 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
LA통합교육구와 노조 사이 협상이 오늘(17일) 재개된다. 일반노조 SEIU Local 99 와 교사노조가 다음주 화요일, 21일부터 사흘 동안 예고한 파업에 따라 LA통합교육구 산하 학교들이 문을 닫게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LA통합교육구 알베르토 카발호 교육감은 이미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해(2022년) 12월 이후 하루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전미자동차협회 AAA와 유가정보서비스국OPIS에 따르면 오늘(17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어제(16일)보다 1.4센트가 하락한 갤런당 4달러 89.8센트다. 하루 만에 1.4센트가 떨어진 것은 지난…
[앵커]한국의 근로시간 개편안이 장시간 근로 논란을 낳으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의 보완 지시 이후 당정의 움직임도 분주한데요, 일주일 최대 근로 허용 시간이 '50시간대'로 조정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노동부는 지난 6일 '주 52시간제'를 …
샌프란시스코가 2027년부터 천연가스를 이용하는 난방시설을 단계적으로 퇴출한다. 어제(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베이 에리아 대기질 관리 지구'(BAAQMD) 이사회는 신규 설치되는 온수기와 보일러가 질소산화물을 전혀 배출해야 하지 않아야 한다는 …
연방준비제도가 공격적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한 지 1년이 되는 가운데, 여전히 높은 물가 속에 은행권 위기까지 불거지면서 금리정책이 기로에 섰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CNBC 방송이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초반 경기 침체에 대응해 유동성을 풀었던 연준은 지난해 3월 16일 …
글로벌 가구·가정용품 제조기업 '이케아'(IKEA)가 미국에서 고객의 개인정보를 영수증에 노출한 혐의로 집단소송을 당해 300억 원이 넘는 거금을 배상하게 됐다. 16일 시카고 언론과, 집단소송 관련 웹사이트(IKEA US FACTA Class Action) 등에 따르면 이케아는 국내 매장에서 발행한 …
1.LA한인타운에서 노래방 업주들과 도우미 운전기사들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해온 30대 한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올해 38살의 조대건씨는 특히 보호비를 지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과 협박, 납치 등을 저지르고 총격까지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2.LA통합교육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