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에서 혹한 속에 태어난 송아지가 세 살배기 아이와 함께 소파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CNN과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언론들은 어제(31일) 켄터키주 마운트 스털링의 한 농가에서 있었던 사연을 전했다. 농장을 운영하는 태너 소렐은 지난달 24일…
Covered California가 1월 31일 자정까지 진행되는 오픈 등록 기간에캘리포니아 주민들이 건강보험을 신규 가입 및 갱신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했다. 미 전역에 걸쳐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사상 최고 수준의 건강보험 가입을 견인해 온 강화된 보험료세액공제…
캘리포니아 주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있는 차기 주지사 선거에서 중대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북가주의 핵심 도시 산호세(San Jose)의 맷 마한(Matt Mahan) 시장이 캘리포니아 주지사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민주당이 중도로 우클릭할 가능성이 예상된다. 급진보 성향의 케…
연방정부의 미네소타 단속 작전이 전략적인 차원에서 크게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행정부의 이민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톰 호먼(Tom Homan) 국경 담당 차르는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연방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권자 2명 사망 사…
연방의회가 임시 예산안 마감 시한까지 6개의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함에 따라서, 오늘(1월31일) 토요일 새벽 0시를 기해 많은 연방 부처의 예산이 만료됐다. 이에 따라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 Partial Government Shutdown이 시작됐다. 연방상원이 어제(1월30일) 금요일 …
이번 주말, 미국 전역 50개 주 모두에서 연방 이민 당국(ICE)을 향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 특히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와 맞물려 전국적 시위 사태가 미칠 파장이 주목된다. 연방이민세관단속국, ICE에 대한 반감이 절정에 달해 전국 300여 곳에서 이번 주말 동시다발적 시…
1. 연방정부가 오늘(31일) 새벽 0시 1분부터 이민단속 정책을 둘러싼 정치권 갈등을 계기로 부분 셧다운에 들어갔다. 연방정부 예산안이 처리 시한 직전 가까스로 상원을 통과하면서 큰 고비를 넘겼지만 다음 달 2일 하원이 예산안을 처리할 때까지는 며칠간 일시적인 예산 …
주식시장은 3일 혼조세로 마감하고 하루 오르고 하루 떨어진 이번주를 6주 만에 엇갈린 주로 마무리했다. 전망치를 크게 웃돈 Chicago PMI가2년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전월과 전망치를 상회했다. 여기에 AAPL은 역대급 실적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