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방세금보고를 하면 IRS로부터 돌려받을 택스 리펀드, 세금환급액이 평균으로 전년보다 10%나 늘어난 3500달러 안팎이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팬더믹 지원금의 종료로 3% 줄어든 바 있으나 올해는 과세액 기준이 7% 올라 리펀드 금액도 10%는 늘어날 것으…
미국에서 은퇴하거나 메디케어에 등록해야 하는 65세가 되는 시니어들이 올해 410만명으로 정점에 도달하고 4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실버 쓰나미’가 몰아 닥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은퇴하고 있는 베이비 붐 세대 시니어들은 미국에서만 하루에 1만 1000명씩 6…
지난 22일 하루 샌디에고에 강우량 2.73인치에 달하는 폭우가 내렸다. 이는 지난 1979년 1월 31일의 강수량 2.57인치를 넘어선 것으로, 45년만에 역대 1월 최대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웠다. 평소 비가 많이 오는 다른 지역에 비하면 그리 많은 강수량은 아니다. 다만 이 지역은 날…
남자친구를 흉기로 100차례 이상 찔러 숨지게 한 CA주 여성에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마리화나 부작용에 따른 정신적 장애를 겪었다는 이유에서다. 벤투라 카운티 수퍼리어 코트 기록에 따르면 사우전드 옥스 거주자인 올해 32살 브린 스페처는 어제(23일) 남…
한국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가 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 후보로 올랐다. 브릿 어워즈는 오늘 (24일)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부문 후보로 페기 구(Peggy Gou)의 '(It Goes Like) Nanana'를 지명했다. 앞서 방탄소년단(2021년, 2022년)과 블랙핑크(2023…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입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공공 충전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용 전기차 충전소 등 인프라 문제는 CA주 당국의 허술한 감독과 운영 시스템 탓이 크다고 LA타임스가 오늘(24일) 아침 지적했습니다. 박현경 기자! 1. 전기자동차 구입을 망설…
명문대들이 입학 사정 과정에서 지원자들의 경제적 능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액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다. 뉴욕타임스는 오늘 (24일) 예일과 컬럼비아, 브라운, 듀크, 에모리대 등 5개 대학이 집단 소송 원고들에게 모두 1억450만 달러를 지…
1.메이저리그 올시즌 공식 개막전이 서울 시리즈인데 구체적 일정이 확정됐죠? *MLB, 2024 정규시즌 서울에서 시작 3월21일과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LA 다저스-SD 파드리스 2연전 *쿠팡 플레이, 어제(1월23일) 공식 일정 발표 MLB World Tour Seou…
1. CA주가 코로나19 위험 수준이 예전만큼 높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지침을 한층 더 완화해, 24시간 동안 증상이 경미할 경우, 직장이나 학교 복귀를 허용했고, 무증상자의 격리 의무를 폐지했다. 2. 베그버그, 즉 빈대가 들끓는 도시 20곳이 발표됐는데, LA가 또 다시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