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하지만 한인들의 가정폭력은
끊이지 않고 있어 가정의 달이라는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여성들의 배우자 폭력사건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연신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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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s Day였던 지난 8일 밤 11시.
플러튼 시의 경…
한인타운 최대의 투자 사기사건
C+ capital management사의 찰리 이씨의
인정신문이 오늘 (9일) 오전 열렸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LA 연방법원 341호에서 열린
인정신문에서 이씨는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이씨를 웰스파고 은행에 대한
18건의 은행사기 혐의로
기소한다…
1.남가주 지역 프리웨이에서 주행 총격 사건이 연일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2.다음 주 결선투표를 앞두고 있는 제임스 한 LA 시장은 저희 라디오 코리아와 단독 인터뷰에서 한인사회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3.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