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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인근, 잇따른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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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2005
오늘 (15일) 새벽 6시에 한인타운 인근 6가와 보니 브레이 교차로에서 두명이 총격을 받아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부상했습니다. 램파트 경찰서의 파스티노 형사는 두대의 승용차에 나눠탄 용의자들이 교차로에서 서있던 두명과 말다툼을 벌였고 이어 총격을 가했다고 밝…
LAPD 초과근무 수당 지급액 62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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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2005
LAPD가 올해 들어 경관들의 초과근무 오버타임 수당으로 당초 예산 5400만여달러보다 이미 800만달러를 초과한 6200만여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회계년도가 마감되는 6월말에는 예산 초과액은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됩니다. LAPD는 경관들이 증언을 위해 법…
LA시장 결선투표...48시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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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2005
48시간 후면 LA 시장 선거 결선투표가 시작됩니다. 마지막 주말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후보와 제임스 한 후보가 총력전을 벌였습니다. 두 후보는 오전에는 LA 일원의 교회를 돌며 마지막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비아라이고사 후보는 지역 흑인 정치인들과 함께 사우스 L…
저스틴 팀버레익, 활동 일시 중단
[연예]
05.15.2005
1 헐리웃 스타커플 여배우 케이메론 디아즈와 가수 저스틴 팀버레익이 최근 돌고있는 결혼설을 일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저스틴 팀버레익이 지난 주 성대에 자라고 있는 혹을 제거하는 외과수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운 시선을 받고 있습니다. 저스틴…
5/14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14.2005
1.비전문직 취업이민 영주권 발급의 적체가 갈수록 심해져 2년이상 더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2.배아줄기세포 관련 후속 연구성과 발표가 임박한 것로 알려진 황우석 교수는, 연구시설 점검과 강연회 참석차 미국에 왔다고 밝혔다. 3.부시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낙관한다…
평통회장의 돌출 북한 찬양, 평통 먹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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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위대한 지도자 김일성 주석의 지도하에 인민들이 모두 편안함을 보았으며 평소에 성취하려고 했던 통일을 보지 못하셨던 것을 매우 섬섭하게 생각합니다.” 김광남 평통회장이 그 방명록에 썼다는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내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
5/14 정오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5.14.2005
부시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낙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에너지법 처리와 사회 보장 제도 개혁 입법을 다시한면 강조 했습니다. 증권 거래 위원회는 중앙 은행이 은행 감독국의 행정 제재의 하나인 시정 합의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LAPD가 오는 월요일부터 3주간 안전 밸…
유럽헌법 비준, 더 이상의 차선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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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프랑스 내 유럽헌법 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시라크 정부와 각 정계, 재계, 문화계 공동으로 유권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총력전을 펼쳐 온 가운데,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 유럽헌법을 반대한다는 의견이 54퍼센트로 나오면서 유럽통합 건설의 꿈에 먹구름이 드리워졌습…
폴란드 보로프 마을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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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의 진정한 반성과 화해 노력, 프랑스의 유럽 공동체의 꿈, 그리고 폴란드의 아픔과 화해를 통해 전 유럽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평화와 공동번영의 기운이 높아지는 때 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
프랑스, 유럽헌법 찬반 50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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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프랑스 내 유럽헌법 찬반 국민투표가 이제 3주도 채 남겨놓지 않은 시점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0대 50, 처음으로 찬반 의견이 같아졌습니다.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시라크 정부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폴란드 브…
유럽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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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오늘, ‘유럽의 날’을 맞아 독일과 폴란드 국경 지역인 프랑크푸르트 오더의 한 대학에서는 2차 세계대전 종전이 가져온 유럽의 어제와 오늘을 되짚어 보고 유럽연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공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오더의 김미헤 특파원입니다. (진행…
푸틴, 스탈린은 폭군이었지만 나치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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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제 2차 세계대전 승전 60주년을 맞아 가진 기자 회견에서 스탈린은 폭군이었지만 극악무도한 나치는 아니었다고 발언해 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김미혜 특파원입니다. (진행원고) 제 2차 세계대전 종전 60주년을 맞아 전 유럽에서…
이탈리아 씨암피 대통령, 올해의 카알 대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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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지형적으로 유럽의 중심지인 독일 아흔에서는 매년 유럽을 위해 헌신한 인물 한 명을 선정하고 이를 축하하기 위한 큰 축제를 연다고 합니다. 그리고, 올해의 카알 대제상은 이탈리아 아제글리오 씨앜피 대통령에게 그 영광이 돌아갔습니다. 독일 아흔에서 김미혜 …
유럽통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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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은 철저히 과거 나치를 청산하고 배상함으로써 주변 유럽 국가들간의 관계를 돈독히 한 결과, 유럽은 비로서 하나가 되기 위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유럽통합의 꿈은 유럽 각국의 끊임없는 노력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젊은이들의 이해와 화합, 공…
나폴레옹 3세는 위암으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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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2005
나폴레옹 3세의 죽음이 독극물에 의한 암살이라는 등 무성한 추측만 나오고 있는 가운데 3명의 스위스 의학계 관계자들이 나폴레옹은 독극물이 아닌 위암으로 죽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파리의 김미혜 특파원입니다. (진행원고) 1821년 5월 5일, 프랑스 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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