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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경찰 시위대 과잉진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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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뉴욕의 한 시민단체가 지난 여름 정치 집회장에서 뉴욕 경찰의 과잉 대응을 성토하고 나섰다. 뉴욕 시민자유연합은 어제(8월30일) 지난 여름 공화당 전당대회가 열린 1주일 동안을 전후해서 뉴욕 경찰이 체포한 공화당 반대 시위자들의 수가 무려 1,800여명 이상인 것으…
마샤 스튜어트 연금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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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주식거래 관련 허위증언 등으로 가택연금 상태에 있는 여성기업인 겸 방송인인 마사 스튜어트가 오늘(8월31일) 풀려날 전망이다. 마사 스튜어트는 오늘 가택 연금에서 공식 해제되면 주변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마사 스튜어트의 회사인 마사 스튜어트 리…
405Fwy 통행료 부과안 제기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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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남가주의 대표적인 간선도로인 405 프리웨이의 카풀래인 공사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통행세를 부과하자는 의견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교통국은 5억 달러가 소요되는 405 프리웨이 북쪽방면 카풀래인 공사비 가운데 아직 절반에 이르는 공사비가 부…
말썽꾼 브래들리 가정폭력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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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팀 동료인 제프 켄트를 공개적으로 '인종 차별주의자'로 몰아붙였던 LA 다저스의 외야수 밀튼 브래들리가 이번에는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레돈도 비치 경찰은 오늘(8월31일) 지난 2개월 동안에 걸쳐 브래들리 부부로 부터 가정폭력과 관련한 3…
강남만 죽으라는 얘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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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한국정부의 8.31 부동산 종합대책이 발표되면서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긍정적인 반응을 야당인 한나라당은 부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 국민들의 세 부담만 올린게 아니냐하는 얘깁니다. 열린우리당은 31일 입법 절차에 들어가는 등 후속 조치에 착수했습니다. 정세균 원내대…
한국의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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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1일 부동산 투기는 이제 끝났다며 이번 한국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투기는 필패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집값은 2003년 10.29 부동산대책 이전 수준으로 안정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본다며 세제부분에 대해 …
모토사이클 운전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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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모토사이클 운전자가 프리웨이에서 과속으로 달리다 사고로 숨졌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오늘 새벽 영시 10분쯤 터스틴 에비뉴 부근의 서쪽 91번 프리웨이에서 모토사이클을 운전중이던 한 남성이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순찰대는 모토사이클…
노숙자 총격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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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걸어가다 갑자기 총격을 당해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세리프국은 어제 밤 10시쯤 웨스트 105번 프리웨이 진입로 스터드베이커 스트릿 방향으로 길을 걷던 한 남성이 다른 방향에서 걸어오던 용의자의 총격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세…
제니퍼 애니스톤의 집에 노숙자 침입
[연예]
08.31.2005
1 시트콤 ‘프렌즈’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의 집에 한 노숙자가 무단침입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48세의 데이빗 헤스터베이라는 이름의 남성은 말리부에 자리한 애니스톤 집의 9피트 가량의 담장을 무단으로 넘고 들어와 현재 강도와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데…
노점상인 총격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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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아이스크림 행상을 하던 라틴노 남성이 갱의 소행으로 보이는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LA 카운티 검시소는 지난 토요일 오후 1시쯤 샌 페드로 200블럭 56가에서 아이스크림 노점상을 운영하던 올해 예순 아홉살의 엘리세오 레예스가 총격을 당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한인 상대 카제킹 용의자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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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지난 일요일 저녁 LA 한인 타운에서 20대 한인 남성의 차량을 강탈해 도주한 라티노 용의자 2명이 어제 오후 샌 페르난도에서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용의자들은 지난 일요일 저녁 11시 30분쯤 윌셔와 웨스턴 애비뉴 인근의 비디오 대여점 주차장에서 올해 21살의 한인 …
김전홍씨 교통 사고 용의자 음주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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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지난 일요일 교통 사고를 일으켜 김전홍씨를 숨지게 한 용의자는 음주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렌지 경찰은 교통 사고를 일으킨 차량 운전자 케네스 페레즈를 음주 운전과 과실 치사 등 2가지 혐의로 구속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만취 상태에서 운전…
LA 지역 최대 신분 도용 범죄 용의자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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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신용 카드 사기 혐의 등 무려 22가지 혐의의 신분 도용 범죄를 일삼은 나이지리아 출신 남성이 LA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피해액이 4백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사건은 LA 지역에서 발생한 최대 신분 도용 범죄로 알려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
음주운전 박상우씨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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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2005
지난해 9월 LA카운티 로렌하이츠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동승했던 친구를 숨지게 했던 박상우씨에게 1년의 실형과 5년의 보호감찰이 선고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는 비교적 가벼운 형량이 선고됐습니다 박창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뉴스센터) LA 카운티 로렌하이…
8/31 아침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8.31.2005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이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으나 실제론 수백명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등 인적•물적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뉴올리언스 거주 한인들의 주택과 상가 등이 완전 침수돼 2천5백여 한인들이 삶의 터전을 순식간에 잃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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