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 지역에서 견인차가 보도로 돌진해
3명이 숨지고 8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LA 카운티 버논 경찰은
어제(10. 06) 오후 5시 20분쯤
버논과 산타페 에비뉴에서
견인차가 갑자기 보도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해
버스를 기다리던 3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당했다고 밝…
경찰은 발드윈 팍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뒤
달아난 두명의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세리프국은
어제(10. 06) 밤 9시 25분쯤
발드윈 팍 부근의
3700 블록 바인랜드 에비뉴 부근의 주택가에서
한 남성에게 총격을 가한뒤
달아난 두명의 용의자를 찾고…
어린 자녀들을 차량에 남겨둔 채 쇼핑을 한
한인 여성이 아동을 방치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LAPD 램파트 경찰서는
지난 29일(9. 29) 오후 4시 45분쯤
버몬트 에비뉴와 3가 부근의
본스 마켓 주차장에서
10 여분간 어린 자녀 4명을 차 안에 남겨둔 채
마켓에서 쇼핑을 한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 주에 다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LA와 롱비치 지역 개솔린 가격은
갤론 당 2달러 97.7센트로 나타나
지난 주 보다 5.6센트 올랐다.
오렌지 카운티 지역도
개솔린 가격이 2달러 93.5센트를 기록해
지난 주 보다 6센트나 상승했다.
남가주자동…
제 53주년 향군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제향 군인회 미국 서부지회는
오늘(어제) 11시에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서
200여명의 한인과 향군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53주년 제향 군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김봉건 제향 군인회 회장은
향군의 53번째 생일을 …
(앵커)
한해 50억 달러 규모의
LA 시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재정국이
그 동안 방만하게 조직을 운영해 와
시 행정에 지장을 준 것으로
오늘(10월7일) 발표된 감사 결과 드러났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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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의 살림을 맡고 있는 부서인 재무국의
방만한 운영…
(앵커맨트)
50대 한인 마약딜러가 갱조직에게
총격살해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숨진 한인이 마약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피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윤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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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램파트 경찰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