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국문화원 한국어 교실이 세종 학당으로 명칭을 정하며
미주 최대의 한국어 전문 연수 기관으로 탈바꿈합니다.
한국 문화원은 앞으로 한국의 국립 국어원의 협조를 통해
세종 학당을 한국어 전문가 양성소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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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경준씨 한국 송환 시기를 두고 언론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으나, 오늘 새벽 송환도 이뤄지지 않은 채 확인되지 않은 소문만 무성하다.
2.미주 최초로 세리토스시가 한국의 고유명절 설을 시 공식 기념일로 지정해 주목받고 있다.
3.LA 지역에 이어 오렌지 카운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