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에서 한인 일가족 3명이 주택 화재로 숨졌다.
숨진 한인 가족은
90대 노모와 70대 아들, 그리고 60대 며느리 3명이다.
펨버튼 경찰은
어제(9일) 뉴저지주 남부 벌링턴 카운티의 펨버튼타운의
한인 이영부 (74) 씨 집에서
새벽 1시쯤 불이 나 이씨와 부인 이태숙 …
6.10항쟁 21주년인 10일 저녁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 이번 `쇠고기 사태' 이후 최대 인파인
10만여명(이하 경찰추산, 주최측 추산 70만명)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촛불집회를 주최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측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최대…
오늘 LA 시의원 2명이
선거법 위반으로 수 천 달러의 벌금형을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LA시 윤리 위원회는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허브웨슨 10지구 시의원과
리차드 알라콘 7지구 시의원에게
각각 2,650달러와 3,000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
최근들어 LA 한인타운내
한인들을 겨냥한 흑인 강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치안 불안에 따른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LAPD 윌셔경찰서는
지난 8일 3가와 페어펙스 인근 공원에서
한인 10대 청소년들을 상대로
아이팟과 500여 달러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로
흑인 소년 6…
1.6.10항쟁 21주년인 오늘, 이 시각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100만 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쇠고기 정국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2.한승수 국무총리를 비롯한 전 국무위원이 이명…
취업 3순위 숙련직-비자 불능, 9월까지 중단
취업 3순위 비숙련직-2003년 1월 1일 동결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의 영주권 문호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영주권 수속이 중단되는 비자 불능상태에 빠졌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은 2003년 1월 1일에서 동결됐다.
◆취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