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살모넬라 균, 세라노 고추에서 검출돼
[]
07.30.2008
지난 두 달여 동안 미 전역에서 1천 3백여명의 감염자를 유발한 살모넬라 균이 멕시코 산 세라노 고추에서도 검출됐습니다. 이미 상당수의 세라노 고추가 LA 시장에서도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LA 카운티 위생국은 물론 요식업 협회 등의 한인 단체들도 …
H-2B 비전문직 임시취업비자도 조기 소진
[정치/경제]
07.30.2008
전반기 3만 3000건 쿼터 29일자 소진 내년 4월 1일까지 접수중단, 취업비자 갈수록 악화 첨단분야 H-1B 비자에 이어 비전문직 임시 취업비자인 H-2B 비자도 조기 소진돼 미국의 취업비자 취득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첨단분야 학사학위이상 외국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전…
[영국]공개퇴진 요구 받고 있는 브라운총리
[국제]
07.30.2008
앵커멘트 : 영국 노동당의 당수는 정해진 임기가 없어, 전 영국 총리 토니 블레어는 당수가 되고, 선거에서 이겨 영국 총리직을 수행했습니다. 블레어 전 총리의 잔여임기를 물려받고 지지율하락과 보궐선거에서 참패로 공개적으로 퇴진 요구를 받고 있는 고든 브라운 총리…
이 대통령, 독도문제 문책 신중
[정치/경제]
07.30.2008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서울 교육감 선거 투표를 마친 뒤 독도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자책하고 우리끼리 이렇게 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웃는다며 문책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외교라인 인책론에 대해 잘못하면 잘못할 때마다 인책하느냐고 반문하면서 지금은 더 …
일본, 한 총리 독도 방문은 부적절
[정치/경제]
07.30.2008
마치무라 노부타카 일본 관방장관은 30일 한승수 국무총리의 독도를 방문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치무라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차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그러한 행동은 그다지 적절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한·일 관계의 새 시대…
일본, 한 총리 독도 방문은 부적절
[정치/경제]
07.30.2008
마치무라 노부타카 일본 관방장관은 30일 한승수 국무총리의 독도를 방문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마치무라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차이를 부각시키기 위한 그러한 행동은 그다지 적절하다고 생각되지 않는다며 우리의 기본 입장은 한·일 관계의 새 시대…
이 대통령, 독도문제 문책 신중
[정치/경제]
07.30.2008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서울 교육감 선거 투표를 마친 뒤 독도문제와 관련해 우리가 자책하고 우리끼리 이렇게 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웃는다며 문책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외교라인 인책론에 대해 잘못하면 잘못할 때마다 인책하느냐고 반문하면서 지금은 더 …
남가주 강진..공포에 휩싸인 한인들
[]
07.29.2008
지진이 발생하자 LA 한인타운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한인들은 한순간에 큰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녹취) 오늘 오전 LA 한인타운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지진이 발생하면서 공포에 휩싸여 뛰쳐나온 한인들은 놀란 …
미 대선 노숙자 투표율 크게 늘어날 전망
[정치/경제]
07.29.2008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사상 최고의 투표율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정한 주거지 없이 떠도는 노숙자들의 투표도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에 노숙자들의 참여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
한미은행도 구조 조정, 한인 은행가 감원 바람 본격화
[]
07.29.2008
한미 은행이 올 상반기 실적 발표와 함께 경비 절감과 운영 효율화에 나서기 위해 대대적인 구조 조정을 감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 새한은행이 감원을 실시한 가운데 한미 은행도 규모 감축에 나서면서 금융 위기에 직면한 한인 은행가의 감원 움직임이 본격…
지진 발생시 이렇게 대피 하자 !
[]
07.29.2008
(이처럼) 오늘 남가주를 강타한 강진으로 많은 한인들은 공포에 휩싸여 우왕좌왕했는데요, 평소 지진대피 요령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피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LA 한인타운을 강타한 이번 지진은 평소 …
한미은행, 대대적 감원 발표
[]
07.29.2008
한미은행 (행장 유재승)이 올 상반기 실적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구조 조정 계획을 밝혔다.
7월 2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7.29.2008
오늘 오전 11시42분쯤 남가주 치노힐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5.4의 비교적 강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인한 큰 피해는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지진으로 인해 남가주 일부지역의 전기와 수도공급이 끊기기도 했으며 메트로 열차의 운행도 잠시 중…
[베이징]올림픽 D-9.올림픽 최대난관 날씨
[정치/경제]
07.29.2008
앵커멘트]베이징올림픽 개막을 열흘 앞두고 올림픽을 향한 모든 준비가 순조로워 보이는 가운데 베이징시는 날씨라는 통제 불가능한 난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리포트]지난 주 내내 비 한방울 내리지 않고 계속된 무더운 날씨가 베이징시민들의 올림픽에 대한 기대와 …
메트로 열차 운행 재개
[]
07.29.2008
남가주를 덮친 진도 5.4의 지진으로 오렌지 카운티와 벤추라 카운티 등 각 지역의 메트로 열차 운행이 일시 중단됐었습니다. 오후들어 메트로 열차 운행이 다시 시작됐지만, 시속 20마일의 속도로 운행되고 있으며, 다리와 터널을 통과할 경우 15마일로 저속운행되고 있…
이전 10개
10641
10642
10643
10644
10645
10646
10647
10648
10649
106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3위
딸들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성… 영상 퍼지자 해고
4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5위
남가주 다음주 '폭염' 찾아온다... 일부 지역 100도 안팎까지 치솟아
6위
CA 업종별 최저임금 인상 확산… 생활비 해법인가, 악순환인가
7위
귀화 시민도 안심 못한다 .. 시민권 박탈 소송 급증
8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9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10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11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2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13위
월드컵 응원전 인근 총격… LA 한인타운서 1명 총상
14위
"패배에도 뜨거웠다"... 약 1만명 몰린 'OC 소스몰' 응원 열기
15위
장보던 여성 목 조른 남성… 시민들이 뛰어들어 막았다
16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17위
OC 소스몰 월드컵 응원전 성황리 마무리... 남아공전 준비 본격화
18위
월드컵 열기 속 LA 곳곳 사건사고... 싸움·도로 점거·총격까지
19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20위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에 0-1로 석패... 조 1위 불발
21위
어린이집 원생들 마약 양성 반응… 그런데도 문 안 닫았다
22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23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24위
9년 전 도난당한 신분증 때문이었다… 통행료·벌금 1만 달러 날벼락
25위
미 교육부, 학자금 대출 금리 1%포인트 인하 발표... 혜택 대상은?
26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27위
LAPD,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22일까지
28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29위
톰 홀랜드, 젠데이아와 결혼설 사실상 인정.. "그들도 모두 거기 있었다"
30위
에어컨 켜기도 부담… 올여름 냉방비 10% 넘게 오른다
포토
흉기에 쫓겨 도로로 뛰어든 남성...차량 2대에 치여 숨져
210번 Fwy 세미트럭 돌진...1명 사망·32명 부상
국제
보스포루스 통행료도 오른다…튀르키예, 3년 연속 15% 인상
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60일 끝까지 지켜보겠다"
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종합)
[월드컵] 1차전만 보고 선정했다…조별리그 최강팀은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노르웨이도 총영사관 개설
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MOU, 이란에 엄청난 도움…이란에 관대"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책임은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