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남가주, 겨울북풍 닥쳐
[]
12.17.2008
남가주 지역에 또 다른 겨울폭풍이 접근하면서 국립기상대가 폭풍경보를 내렸다. 국립기상대는 시속 2~30마일대의 강한 바람과 찬 공기를 동반한 겨울북풍이 다가오고 있다며 오늘 저녁 8시까지 남가주 지역에 폭풍경보를 발령했다. 폭풍경보 발령지역은 LA 카운티와 …
제로금리시대
[]
12.17.2008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가 연방기금금리를 0~0.25%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사상처음으로 제로금리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미연합회 신임 이사장 인구조사 등 프로젝트 계획
[]
12.17.2008
한미연합회 LA지부의 새로운 이사장으로 선임된 헬렌 김 이사장이 주류사회와 한인커뮤니티 다리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헬렌 김 신임 이사장은 오늘(어제) 라디오코리아를 방문해 한인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헬렌…
OC 부동산 브로커 거래 3년 만에 증가
[]
12.17.2008
(앵커) OC 부동산 브로커에 의한 주택 거래가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보이지만 시장의 회복세로 보기에는 아직 어렵다는 지적이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OC 주택거래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
제로금리 효과 현실화까지 시간 걸릴 듯
[]
12.17.2008
(앵커) 연방기준금리 제로 시대를 맞고 있지만 그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때 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로 기준금리가 됨에 따라 대출금리와 예금금리 등의 조정 필요성이 생겼지만 수익과 고객 관리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은행들이 신…
LAX 응급상황 대처 시스템 운영부실해
[]
12.17.2008
[ 앵커멘트 ] 911 테러 이후 다음 테러 목표물 1순위로 LA 국제공항이 지목되면서 그동안 비상경계체제가 운영돼왔습니다. 그런데 비상 상황시, LAX 직원들의 대처능력이나 처리 시스템 운영이 수준이하라는 조사결과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혜정 기…
대한항공 PGA 나상욱선수 공식스폰서로 나선다.
[정치/경제]
12.17.2008
대한항공이 미 프로골프투어 PGA에서 활약하고 있는 케빈 나, 나상욱 선수의 공식 후원업체로 나섰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어제) 오전 10시 LA다운타운 윌셔 그랜드 호텔에서 이종은 미주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상욱 선수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대…
대형 한인마켓 "아씨", 설날 차례상 서비스 실시
[]
12.17.2008
대형 한인마켓인 “아씨”가 연말연시를 맞아 설날 차례상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아씨”는 오늘(어제)부터 이번달 말까지 차례상차림을 미리 준비해주는 설날 차례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씨”는 설날차례상을 영남지역과 호남, 강원, 서울, …
메가밀리언스 복권 당첨자 없어,
[]
12.17.2008
어제(16일) 열린 메가밀리언스 복권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복권 당첨금은 천 6백만달러로 오르게 됐습니다. 어제 나온 당첨번호는 10번과 14번 16번 29번 40번이고, 메가번호는 6번입니다.
샌 버나디노 카운티 국제학교들, 사흘째 임시휴교
[]
12.17.2008
샌버나디노 카운티 지역에 위치한 8개 국제학교가 사흘째 임시휴교에 들어갑니다. 국제학교 위원회는 남가주 지역의 겨울폭풍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등 학생들의 등교가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임시 휴교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산타 클라리타 셰리프, BB탄총 난사용의자 수사 확대
[]
12.17.2008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BB탄총을 무차별 난사한 용의자를 찾기 위한 경찰의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산타클라리타 셰리프국은 어제(16일) 오후 5시 30분쯤 산타 클라리타 솔레데드 캐년 로드와 캠프 플렌티 로드 인근에서 한 남성이 BB탄총을 인근 주민들에게 무차별…
LA시, 갱관련 범죄 예방위한 새로운 총기규제안 통과
[]
12.17.2008
갱관련 범죄를 막기 위한 새로운 총기규제안이 LA 시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6월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 시장이 제안한 새로운 총기규제안은 불법총기류라도 자신의 집 1000피트 이내에서 강도를 물리치기 위한 총기사용이 허용됩니다. 또 50구경 캘리버 장총의 …
OC 카운티 사회보장국 직원 210명 일시 해고 예정
[]
12.17.2008
경기침체로 인한 감원바람이 정부당국에도 불고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사회보장국이 이번달 말 210명의 직원을 한꺼번에 해고할 예정입니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져위원회는 최근 사회보장국 이용주민이 크게 줄어들었다면서 직원수를 줄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
LA 시의회, 새해예산 몸짓 줄이기에 분주
[]
12.17.2008
LA 시의회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2009-2010년 회계연도 예산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시의회는 최근 세수 감소로 인한 예산적자를 막기위해 애완동물 거세비용 인상과 , 좌회전 신호등 감소 그리고 주민들의 이용이 적은 소방서와 도서관의 매각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LA …
남가주 오늘(17일) 저녁 8시까지 폭풍경보
[]
12.17.2008
남가주 지역에 또 다른 겨울폭풍이 접근하면서 국립기상대가 폭풍경보를 내렸습니다. 국립기상대는 시속 2~30마일대의 강한 바람과 찬 공기를 동반한 겨울북풍이 다가오고 있다며 오늘 저녁 8시까지 남가주 지역에 폭풍경보를 발령했습니다. 폭풍경보 발령지역은 LA …
이전 10개
10441
10442
10443
10444
10445
10446
10447
10448
10449
1045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401(k) 퇴직연금 ‘세금 폭탄’ 주의… 73세부터 의무 인출
3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4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5위
딸들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성… 영상 퍼지자 해고
6위
남가주 다음주 '폭염' 찾아온다... 일부 지역 100도 안팎까지 치솟아
7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8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9위
[리포트]
치솟는 집값·렌트비.. "OC, 연봉 10만 달러도 저소득층"
10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11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2위
생활비·고용 불안에 가계 한숨… 재정 전망 더 어두워졌다
13위
귀화 시민도 안심 못한다 .. 시민권 박탈 소송 급증
14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15위
CA 메디캘 치과 혜택 7월부터 축소... 서류미비자 정기검진·스케일링 중단
16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17위
월드컵 응원전 인근 총격… LA 한인타운서 1명 총상
18위
"패배에도 뜨거웠다"... 약 1만명 몰린 'OC 소스몰' 응원 열기
19위
장보던 여성 목 조른 남성… 시민들이 뛰어들어 막았다
20위
캘리포니아 해변 참변...해변서 잠자던 여성 1명 사망
21위
CA 업종별 최저임금 인상 확산… 생활비 해법인가, 악순환인가
22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23위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에 0-1로 석패... 조 1위 불발
24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25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26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27위
월드컵 열기 속 LA 곳곳 사건사고... 싸움·도로 점거·총격까지
28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29위
9년 전 도난당한 신분증 때문이었다… 통행료·벌금 1만 달러 날벼락
30위
톰 홀랜드, 젠데이아와 결혼설 사실상 인정.. "그들도 모두 거기 있었다"
포토
이스트 헐리웃 101번 프리웨이서 '3중 추돌'... 8명 부상
[월드컵] 한국, 본선 통산 40번째 경기서 멕시코에 3연패
국제
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60일 끝까지 지켜보겠다"
보스포루스 통행료도 오른다…튀르키예, 3년 연속 15% 인상
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MOU, 이란에 엄청난 도움…이란에 관대"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책임은 미국에"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노르웨이도 총영사관 개설
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종합)
[월드컵] 1차전만 보고 선정했다…조별리그 최강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