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한명이 화재 진압중 추락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새벽 7시 10분쯤
3926 웨스트 102번가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중
소방관 한명이 2층에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추락한 소방관은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건물 화재는 7시 50…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지역에서
목사가 갱으로 보이는 10대 청소년들에게
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플러튼 경찰은 어제(14일) 밤 9시 45분쯤
400블럭 리치맨 애비뉴에 위치한 MaJesty Christian fellowship 교회앞에서
이 교회 담임목사 윌리 홀메스씨와 그의 아들이
10대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1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일가격 정보센터에 따르면
오늘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지난 13일간 17센트 상승하며
2달러 26센트를 기록했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오늘 평균 개솔린 가격도
지난 13일간 19센트 상승해 2달러 25센트…
어제 메가 밀리언 복권추첨에서 당첨자 나오지 않았지만
이 중 5개의 번호를 맞춘 복권이 얼바인에 위치한
7-일레븐에서 나왔습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당첨금액이 20만 5천 23달러인 복권이
8693 얼바인 센터 드라이브에 위치한 7-일레븐에서 나왔지만
아직 당첨자가 …
어제(13일) 주 청사에서는 한인들의 감사패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린다 링글 주지사는 2004년부터 올 해까지 5년간
한미간의 결속을 다지는 6.25 전쟁 전몰장병 추모식 행사에
한인사회가 함께 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 참전 용…
하와이가 지난 하반기 전국 50개 주 가운데
대량 해고조치를 가장 많이 진행한 주로 나타났습니다.
U.S. 노동국은 지난 12월 한달 간 하와이에선
총 10번의 대량해고가 이뤄지면서 모두 1,217명의 실직자가 발생하는 등
전국 8개 주와 함께 해고조치가 가장 빈번히 진행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