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최신기사
4월 23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3.2009
1.리버사이드 지역에서 10대 한인학생이 열차에 치여 숨진 참변은 예견된 사고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철로 건널목 안전확보를 위한 커뮤니티 차원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2.한인들 간의 채무 불이행 사례가 늘어 나면서 당사자간의 협박은 물론 심지어 폭행으로까지 이어…
열차사고 방지 대책안 마련 목소리 높아져
[]
04.23.2009
[ 앵커멘트 ]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10대 한인학생이 열차에 치인 참변을 두고 예견된 사고였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철로 건널목 안전확보를 위한 커뮤니티 차원의 움직임이 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올해 …
[하와이] 운전자 핸드폰 사용 7월1일부터 금지
[정치/경제]
04.23.2009
호놀룰루 시 의회가 운전자의 핸드폰 사용 금지 법안을 통과 시킴에 따라 이 법안이 올 여름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운전자 핸드폰 사용 금지 법안은 운전 중 통화와 비디오 게임 그리고 문자 등의 모든 행위를 금지하고 있지만 손을 사용하지 않고 통화할 수 있는 …
[하와이] 셔리너스 병원 직원 10명 강제 해고해
[]
04.23.2009
호놀룰루의 셔리너스 아동 병원이 경제 침체로 인한 자금 사정이 급박해 짐에 따라 10명의 직원을 강제 해고했습니다. 셔리너스 관계자는 현재 푸나호 스트릿에 새로 건립중인 최신식 병원도 기부금액의 부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앞으로 공사…
[하와이] 경찰 폭행 남성의 보석금 50만 달러
[]
04.23.2009
비번중인 경찰을 폭행한 두 남성의 보석금이 50만 달러로 추가 인상됐습니다. 사건의 용의자인 스트븐 수세다와 레오날드 수세다는 모두 마우이 순회법원에서 2급 살인 미수죄로 기소된 상태이나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두 용의자의 보석금은 각각 23만 달러와 23…
[하와이] 관광국과 링글 주지사 호텔세 인상 반대해
[정치/경제]
04.23.2009
관광국과 린다 링글 주 정부는 호텔세를 인상하자는 따른 입법 기관의 제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회와 전 의원들은 22일 오후 단기 숙박시설의 세금을 올해 1퍼센트 상승시키고, 이듬해부터 2퍼센트 추가 인상할 것을 제안하는 상원 법안 1111에 관한 투…
한인학생 열차사고로 숨져
[]
04.23.2009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올해 14살된 한인 학생이 등교길 열차에 치어 숨졌다. 리버사이드 경찰은 어제 아침 7시 35분 쯤 리버사이드 시 내 잭슨 스트릿과 인디애나 애비뉴 인근 철길에서 알링턴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신성재 군이 메트로 링크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 …
[하와이] 세금 연체자 정부 웹사이트 등록
[]
04.23.2009
주 세무부는 세금을 연체하는 개인과 사업체 명을 4월24일 4시 30분부터 하와이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달 상반기 발표된 이번 계획은, 이미 지난달 41명의 세금 체납자에게 통보 우편물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무부 대변인 …
이라크 자폭공격, 70명 사망
[]
04.23.2009
이라크에서 2건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70여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을 포함한 외신들이 전했다. 바그다드에서 폭탄 조끼를 입은 한 무장대원이 종파분쟁 난민들에게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던 경찰관 사이에서 폭탄을 터뜨려 28명이 숨지고 52명이 다쳤다. 사…
10대 한인 학생 건널목서 열차사고 참변
[]
04.23.2009
[ 앵커멘트 ] 어제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한인 고등학생이 열차에 치어 숨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차하는 두 열차를 미쳐보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리버사이드 지역에서 올해 14살된 한인 학생이 등교길 …
LA 한인타운서도 지구의날 행사, 환경보호 중요성 되새겨
[]
04.23.2009
어제 지구의 날을 맞아 라디오코리아 윌셔 잔디광장에는 수십개의 부스가 설치된 가운데 대규모 환경보호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라디오코리아가 특별후원한 오늘 지구의 날 행사에는 수백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유기농 과일을 먹는가 하면 나무를 받아가고, 폐전자…
4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3.2009
1.어제 아침 리버사이드 카운티에서 학교에 가던 14살 한인 고등학생이 철도건널목에서 열차에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숨진 한인 학생은 두 열차가 교차하던 상황에서 한 대는 피했지만 나머지 한 대를 미처 못보고 변을 당했습니다. 2.경찰은 사고 당시 교차로 …
2009 포괄이민개혁 마침내 내주부터 대장정
[정치/경제]
04.23.2009
(워싱턴) 28일 연방상원 이민소위 첫 이민개혁청문회 민주당지도부 9월까지 법안 마련, 올해 성사 목표 2009 포괄이민개혁이 마침내 내주 연방상원의 청문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민주당 상원지도부는 28일 연방상원 이민소위원회에서 첫이민개혁 청문회를 개최…
라이스, 체니 등 CIA 고문수사 방안 주도
[정치/경제]
04.23.2009
(워싱턴) 2002년 여름 라이스가 고문수사방안 첫 승인 체니, 라이스, 애쉬크로프트 등 10여명 주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형사처벌 가능성을 시사한 테러용의자 고문 조사를 주도했던 부시 행정부 시절의 최고위 지도부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어 처벌의 칼날이 어디까지 미…
2009 포괄이민개혁 마침내 내주부터 대장정
[정치/경제]
04.23.2009
28일 연방상원 이민소위 첫 이민개혁청문회 민주당지도부 9월까지 법안 마련, 올해 성사 목표 2009 포괄이민개혁이 마침내 내주 연방상원의 청문회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민주당 상원지도부는 28일 연방상원 이민소위원회에서 첫이민개혁 청문회를 개최하고 9월…
이전 10개
10351
10352
10353
10354
10355
10356
10357
10358
10359
103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14년째 도주 중" 50대 한인 간호사 공개수배... 5백만 달러대 메디케어 사기 연루
2위
롱비치 과속 단속카메라 18곳 설치…12월부터 최대 500달러 과태료
3위
OC 한인 12살 육상 유망주, 미 주니어 올림픽서 '올아메리칸' 3관왕
4위
스타벅스 가을 대표 음료 돌아온다…8월 25일부터 판매 시작
5위
호텔 와이파이 썼다가 계정 털린다…마이크로소프트 긴급 경고
6위
직업 만족도 1위는?…워라밸·연봉 모두 잡은 '이 직업'
7위
갑자기 사라진 반려견, 27일 만에 숨진 채 발견…코요테 공격
8위
남가주 소방국장 살해한 아내, 두 번째 배우자 살인도 인정
9위
100만 달러 들인 LA 공중화장실…완공하고도 6개월째 '잠금'
10위
LAX 기내식 공장 '구더기·바퀴벌레' 논란…직원들 집단 고발
11위
전직 LAPD 경찰관, 한인타운 10대 납치·강도에 종신형
12위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의 장수 비결은?…"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13위
폭염에 스파 즐긴 야생곰…LA 주택가 또 나타나
14위
시애틀서 건물 창문 추락...UCLA 21살 학생 숨져
15위
빅베어서 약혼녀와 캠핑 중 40대 남성 실종..."일어나보니 사라져"
16위
[속보]
글렌데일 프리스쿨로 차량 돌진... 8명 병원 이송
17위
아마존 "관세 환급금 돌려준다"…일부 고객 자동 환불
18위
“주택난 속 새 보금자리” LA한인타운 저소득층 아파트 완공
19위
소셜연금 내년 3.8% 오르나…은퇴자 월 74달러 더 받을 전망
20위
트럼프, '원정출산 아기에 시민권 부여 금지' 행정명령 서명
21위
스쿨버스서 잠든 9살 차고지까지…홀로 내려 도움 요청
22위
비번 경찰관 차량강탈 살해범 종신형…휴일 운동 나섰다 참변
23위
애플밸리서 신호 위반 참사…엄마와 6·7세 자녀 숨져
24위
“내 차도 기록되나?”… CA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규제 논쟁
25위
CA 전기차 구매 할인, 이제 곧바로 받는다.. 최대 3,500달러
26위
하루 15분만 이렇게 걸어도…심장 건강 달라진다
27위
통학 차량에 7시간 방치된 4살…사인은 '폭염 노출'
28위
CA 주택 3채 중 1채가 ‘100만 달러’…LA선 이제 고급주택도 아니다
29위
내 집 마련?..."LA 연봉 22만 달러, OC는 37만 달러 벌어야"
30위
"'아름다운 다운타운 버뱅크'… 남가주 대표 상권으로 성장 중"
포토
오늘의 증권소식(8월 7일)
블랜치 법무장관 후보자, 공화당 막판 찬성표 확보…인준 '청신호'
국제
中관영지, 美 폴리실리콘 규제 비판…"태양광 비용 높일 자충수"(종합)
트럼프 행정부, AI 모델 사전심사 대상서 개방형 제외키로
"미·이란 호르무즈 합의해도 이란 강경파가 깰 가능성"
브린, 구글 AI 지휘권 쥔다…공동창업자 등판
美정보당국 "러시아, 수년 내 나토 회원국 공격 가능성"
美 7월 고용 예상밖 2만3천명 감소…실업률은 4.1%로 떨어져(종합)
트럼프, 백신 음모론 밀어붙이나…자폐증 연관성 연구 명령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