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최신기사
돼지 인플루엔자 확산.. 캘리포니아도 긴장
[]
04.27.2009
(앵커)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LA와 OC 지역은 발병 사례가 보고되지 않는 등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이 없는 상태다. 하지만 샌 디에고와 임페리얼 카운티에서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캘리포니아 주도 질병통제센터를 가동하기…
4월 27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4.27.2009
1.연방정부가 돼지 인플루엔자로 인한 상황이 심각하다고 보고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국토안보부는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역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방문객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뉴욕의 한인 밀집지역 내 한 고등학교에서도 돼…
뉴욕시, 8명 돼지 인플렌자 바이러스 감염확인
[]
04.27.2009
뉴욕시에서는 돼지 인플렌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8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봄방학을 이용해 멕시코 켄쿤에 갔다온 학생들로, 한인 학생들이 많이 재학해 있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이떄문에 한인사회내에도 충격입니다. 자세한 소식 뉴욕에서 이희향 …
돼지 독감 예방책은 손씻기
[정치/경제]
04.27.2009
일반독감증세에 설사,구토 동반시 의심 손씻기, 눈코입 안만지기, 재채기 입가리기 지구촌에 공포를 안겨주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는 일반 독감증세에 구토, 설사를 동반하고 있어 의심시 즉각 병원과 당국에 알려야 할 것으로 미 당국은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특히 …
미, '돼지독감'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정치/경제]
04.27.2009
미국 감염사례 20건 확인, 치료약 1250만개 방출 멕시코-사망자 104명, 감염자 1600명 이상 멕시코를 강타하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가 미국으로 확산되자 미국정부는 공중보건비상사태 (public health emergency)를 선포했다. 멕시코의 돼지독감바이러스 감염사망자가 100명을 넘…
미, '돼지독감'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정치/경제]
04.27.2009
(워싱턴) 미국 감염사례 20건 확인, 치료약 1250만개 방출 멕시코-사망자 104명, 감염자 1600명 이상 멕시코를 강타하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가 미국으로 확산되자 미국정부는 공중보건비상사태 (public health emergency)를 선포했다. 멕시코의 돼지독감바이러스 감염사망자가 …
돼지 독감 예방책은 손씻기
[정치/경제]
04.27.2009
(워싱턴) 일반독감증세에 설사,구토 동반시 의심 손씻기, 눈코입 안만지기, 재채기 입가리기 지구촌에 공포를 안겨주고 있는 돼지 독감 바이러스는 일반 독감증세에 구토, 설사를 동반하고 있어 의심시 즉각 병원과 당국에 알려야 할 것으로 미 당국은 강력히 권고하고 있…
위창수 PGA 준우승…차나연 LPGA 3위
[연예]
04.26.2009
위창수가 미국프로골프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공동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위창수는 오늘 루이지애나TPC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전날보다 4타 줄여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위창수는 로리 사바티니(남아공), 찰스 하웰 3세(미국)와 함…
LAT, CIA 가혹신문 평가작업 전혀 안해
[정치/경제]
04.26.2009
미국 중앙정보국CIA는 테러용의자에 대한 가혹한 신문기법의 효과와 필요성을 한번도 엄격히 평가하지 않은 채 지난 7년간 그런 신문기법을 사용했다고 LA 타임스가 오늘 ( 26일 ) 보도했습니다. LAT는 이 문제에 정통한 전·현직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CIA는 지난 2003년 가…
CA 서 북 억류 여기자 석방촉구 집회 개최
[]
04.26.2009
북한에 억류돼 있는 한국계 유나 리와 중국계 로라 링 등 미국 여기자 2명의 조기 석방을 촉구하는 촛불 집회가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오는 28일 오후 동시에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일간 '새크라멘토비'에 따르면 미 여기자 …
주류언론들...노무현 전 대통령 30일 검찰 소환 관심
[정치/경제]
04.26.2009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오는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게 된 것을 오르 (26일) 주류 언론들도 오늘 일제히 주요 국제뉴스로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한국 검찰이 부패 스캔들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번 주 내로 소환할 예정이…
컴퓨터 마스터 키 도난,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
04.26.2009
지난 금요일 밤 우드랜드 힐스 지역의 한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 순 천 여개의 개인정보를 빼내갈 수 있는 컴퓨터 마스터 키를 도난당햇습니다. 우드랜드 경찰은 지난 24일 밤 20501 벤츄라 블루버드에 위치한 빌딩 3층에 누군가 침입해 컴퓨터 마스터 키를 훔쳐갔다고 밝…
파라마운트 여성 숨진채 발견돼
[]
04.26.2009
오늘 아침 파라마운트 지역에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포모나 경찰국은 오늘 아침 9시쯤 16500 블락 아필드 애비뉴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한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이 자살이 아닌 타인…
미, 돼지 인플루엔자' 비상사태.. 감염 20건 확인
[정치/경제]
04.26.2009
재닛 나폴리타노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오늘 ( 26일 ) 돼지 인플루엔자가 멕시코에 이어 미국에서도 감염이 확대될 것에 대비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돼지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역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방문객들에 대해 철저한 검역을 실시하기로 했습…
불황에 미술품 경매 지고, 개별판매 뜬다
[]
04.26.2009
경기가 좋던 시절엔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을 내다 팔려는 콜렉터들은 여지없이 경매방식을 선택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경기침체로 경매가 시들해지고 대가들의 작품 가격도 급락하기 시작하자 이들은 가격과 매수자가 잘 드러나지 않는 개별판매(Private Sale) 방식으로 …
이전 10개
10271
10272
10273
10274
10275
10276
10277
10278
10279
102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CA 7월 1일부터 확 바뀐다… 최저임금 오르고 학교 휴대전화 제한
2위
[속보]
LA 냉동창고 화재·암모니아 누출... "집 밖 나오지 마세요"
3위
같은 목적지인데 요금 천차만별… 우버·리프트 가격 논란
4위
체코 잡았다, 다음은 멕시코 .. 오늘(18일) 더 소스몰 응원축제 집결
5위
명품 팔러 나갔다가 참변… 거래 중 총격 사망
6위
남가주 도시들 카드빚 얼마나 많길래… 전국 '톱5'에 3곳
7위
딸들 데리고 여자화장실 간 아버지에 고성… 영상 퍼지자 해고
8위
침실 창문 통해 곰 습격… 19세 청년 공격당해
9위
휴가도 사치 됐다… 4명 중 3명 “여행 계획 바꾼다”
10위
낳아 키운 딸이 친자가 아니었다… 결국 양육권 확보
11위
5만 명 대피했던 가든그로브… 지원금 신청 몰려 접수 중단
12위
"패배에도 뜨거웠다"... 약 1만명 몰린 'OC 소스몰' 응원 열기
13위
[월드컵] 대한민국, 멕시코에 0-1로 석패... 조 1위 불발
14위
차량 강탈 뒤 보행자 향해 돌진… LA 곳곳서 5명 부상
15위
법무부, 귀화 시민권자 17명의 시민권 박탈 추진 소송 개요
16위
월드컵 응원전 인근 총격… LA 한인타운서 1명 총상
17위
한국-멕시코전 'D-2'... 18일 부에나팍 소스몰서 32강 향한 뜨거운 함성
18위
장보던 여성 목 조른 남성… 시민들이 뛰어들어 막았다
19위
'한국-멕시코전' 월드컵 열기 LA 강타 .. 교통 혼잡 예상
20위
톰 홀랜드, 젠데이아와 결혼설 사실상 인정.. "그들도 모두 거기 있었다"
21위
에어컨 켜기도 부담… 올여름 냉방비 10% 넘게 오른다
22위
반려견 11마리 죽이고 화장으로 증거인멸... OC 훈련사 유죄 평결
23위
어린이집 원생들 마약 양성 반응… 그런데도 문 안 닫았다
24위
9년 전 도난당한 신분증 때문이었다… 통행료·벌금 1만 달러 날벼락
25위
한국-멕시코전 D-1... "소스몰 응원전 이렇게 준비하세요"
26위
맥도날드 '튀김 애플파이' 돌아온다… 33년 만에 한정 판매
27위
한국-멕시코전서 축구팬들 '강남스타일' 말춤 선보인다
28위
"경고 무시하고 또 음주운전" .. 2명 숨지게 한 20대 살인 혐의 기소
29위
남가주 단층대 긴장도 최고 수준...대형 지진 우려
30위
CA 안 살면서 산불 지원금 신청… 8만 달러 가로챈 여성
포토
강화된 이민정책이 미국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
미 교육부, 학자금 대출 금리 1%포인트 인하 발표... 혜택 대상은?
국제
[월드컵] 1차전만 보고 선정했다…조별리그 최강팀은
보스포루스 통행료도 오른다…튀르키예, 3년 연속 15% 인상
트럼프 "절박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60일 끝까지 지켜보겠다"
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종합)
트럼프가 눈독 들인 그린란드…노르웨이도 총영사관 개설
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MOU, 이란에 엄청난 도움…이란에 관대"
이란,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규탄…"책임은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