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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미국경제회복 지연, 2차 경기부양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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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009
(워싱턴) 1차 경기부양책 불구 실업사태, 주택차압 악화 2차 경기부양책 놓고 경제계, 정계 의견 각각 시끌 미국경제회복이 크게 지연될 것으로 우려되면서 제기된 2차 경기부양책을 놓고 워싱턴 정치권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백악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아직 시기상조…
라스베가스의 미래를 만든다. 산학협력의 산실 UN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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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009
라스베가스의 호텔산업은 호텔경영학 분야에서 전세계 1, 2위를 꾸준히 유지하는 UNLV와의 산학협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광대한 UNLV의 호텔 네트워크 망은 이제 대학과 기업간 산학협력을 통한 경기침체 탈출이라는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진욱 기자…
한인여성 성매매 전국적으로 점조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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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 앵커멘트 ] 남가주 뿐 아니라 미 전역에 조직적으로 운영돼 온 한인매춘조직들이 잇따라 적발되면서 미주 한인사회의 이미지가 또다시 추락하고 있습니다. 쉽게 돈을 벌어보려는 윤락여성들이 가장 큰 문제지만 한인사회 내 매춘근절을 위한 노력이 전무한 것도 문…
잭슨 추모식 안전사고 대비 핫라인 설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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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마이클 잭슨 추모식에 안전사고를 대비한 각종 정보 제공을 위한 핫라인이 설치됐습니다. LA 시 소방국은 오늘 잭슨의 추모식 행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의사항들이 녹음된 핫라인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번호는 800-439-2909 입니다.
포괄이민개혁 성사에 두가지 선결과제 부상
[정치/경제]
07.07.2009
이민개혁 시한-내년 3월이전 최종승인해야 게스트워커-미국고용상황 연계해 신설해야 2009 포괄 이민개혁법안을 최종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법안승인 시한과 게스트 워커 프로그램 등 두가지 선결과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내년 3월까지는 최종 승…
미, 북한정권 돈줄 차단 구체화
[정치/경제]
07.07.2009
레비 재무부 차관, 중국및 홍콩파견 골드버그 조정관 말레이시아 북계좌 논의 미국이 중국과 홍콩, 말레이시아에 이르는 아시아 지역에서 북한 정권의 돈줄을 차단하려는 봉쇄조치를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정권 돈줄 봉쇄에 착수한 미국은 대북제재 전담…
미, 북한정권 돈줄 차단 구체화
[정치/경제]
07.07.2009
(워싱턴) 레비 재무부 차관, 중국및 홍콩파견 골드버그 조정관 말레이시아 북계좌 논의 미국이 중국과 홍콩, 말레이시아에 이르는 아시아 지역에서 북한 정권의 돈줄을 차단하려는 봉쇄조치를 구체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정권 돈줄 봉쇄에 착수한 미국은 대북…
[1보]마이클 잭슨 장례식, 포레스트 론 공원묘지 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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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이번에는 마이클 잭슨의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이 참여한 가운데 열릴 장례식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혜정 기자 ! 네,,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은 잠시뒤부터 헐리웃 힐스 지역 포레스트 론 공원묘지에서 거행됩니다. 현재 앤시노에 위치한 집에서 출발한 잭슨의 …
[2보]잭슨 장례식, 포레스트 론 공원묘지에서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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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는 헐리웃 힐스 지역 포레스트 론 공원묘지에 나와있습니다. 당초 아침 8시부터 시작할 예정이었던 잭슨의 장례식은 조금 늦춰진 8시 20분 쯤 시작돼 이 시간 현재 계속 진행중입니다. 현재 취재진이나 팬들의 출입을 전면 금지한 채 …
잭슨 운구차량 스테이플스 센터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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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포레스트 론에서는 잭슨 가족들이 장례식을 끝내고 오전 10시부터 LA 다운타운에서 열릴 예정인 공개 추모식장인 스테이플스 센터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ABC를 비롯한 주류방송에는 포레스트 론 공원묘지 내 홀 오브 리버티 건물에서 나와 차량에 탑승해 134번 …
잭슨 시신 운구차량 스테이플스 센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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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마이클 잭슨의 시신이 안치된 관이 오전 10시가 넘어서 공개 장례식이 열리는 La 다운타운 스테이플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꽃으로 뒤덮인 잭슨의 관은 오늘 아침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비공개 장례식이 치러진 헐리웃 힐스 포리스트 론 공원묘지에서 검은 영구차에 …
잭슨 추모식, R&B 가수 로빈슨 편지낭독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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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유명 R&B 가수 스모키 로빈슨이 마이클 잭슨 친구들의 편지를 낭독하며 마이클 잭슨을 보내는 마지막 세기의 행사의 문을 열었습니다.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조금전인 오전 10시 40분쯤 마이클 잭슨의 공식적인 추모행사가 시작됐습니다. 가족들은 이에 앞서 헐리웃 힐…
잭슨 장례식 온라인 시청, 대선때보다 높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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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마이클 잭슨의 장례식을 보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를 찾은 시청자 수가 바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에 버금갈 것으로 보입니다. 온라인 사이트인 MSNBC 닷컴은 잭슨 장례식의 자체 생중계 비디오를 지켜본 시청자 수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당시의 기록에 접근하고 있…
1분뉴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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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대규모 행사가 이 시간 LA 스테이플 센터에서 거행되고 있습니다. 스테이플 센터 인근은 철저히 통제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약 10만명의 인파가 움집했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고 있는 마이클 잭슨 추모식에는 최고의 팝 스타…
독립 기념일 발생한 화재사고 3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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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2009
하와이 주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 7월4일 독립기념일 발생한 화재사고가 39건으로 밝혀졌다고 테리 실링 소방관장이 말했습니다. 당일 소방서에서 접수 받은 신고들은 56건으로 이 중 39건이 직접적으로 화재와 연관된 사고들 이었다고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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