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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기사
제 2지구 LA 시의원 보궐선거, 오는 12월 8일 결선투표
[정치/경제]
09.23.2009
어제(22일) 실시된제 2지구 LA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폴 크레코리안 후보와 크리스틴 에셀 후보가 오는 12월 8일 실시되는 결선투표에 올랐습니다. 폴 크레코리안 후보는 어제 선거에서 34.1%의 득표율을 기록했지만,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하며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72지구 CA 주하원의원 보궐선거 일정 발표
[정치/경제]
09.23.2009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72지구 주 하원의원 보궐선거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72지구는 로버트 두발 주 하원의원이 로비스트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드러나 사임하며 공석이 됐습니다. 72지구 주 하원의원 입후보 원서 제출은 다음달 5일까지이며 선거는 오는 11월 …
경찰, 교통사고 당한 한인추정 아시안여성 가족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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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2009
부에나팍 경찰이 도로를 횡단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중인 아시안 여성의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한인으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지난 18일 아침 6시쯤 부에나팍 인근 웨스턴 에비뉴에서 히스패닉 여성이 운전하던 차량에 치여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여성은 40대 중반…
09월 23일 미주 한인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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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2009
산타바바라와 애너하임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최학선 전문의와 어바인과 코스타메사에 치과를 개원한 김용 전문의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한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를 실시합니다. 이들은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못하는 저소득층이나 불법체류 한인들을 대상으로 …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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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2009
어제(22일) 저녁 진행된 메가 밀리언스 복권 추첨에서 잭팟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은 메가 밀리언스 복권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액이 7천 5백만달러로 올라갔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추첨된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번호는 26…
벤츄라 카운티 산불 8, 600 에이커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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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2009
산타애나 강풍으로 어제 벤츄라 카운티를 포함해 남가주 일대 5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혜정 기자! 네 뉴스센텁니다. 1.먼저 가장 크게 번지고 있는 벤츄라 카운티 산불, 어느정도 심각합니까? 벤추라 카…
미국내 이민자 40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정치/경제]
09.23.2009
경기침체여파, 미국내 외국태생인구 감소세로 반전 멕시칸 등 남미계 감소한 반면 한인 등 아시아계는 증가 미국의 경기침체여파로 이민자들이 줄어들어 미국내 외국태생 인구가 40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칸을 비롯한 히스패닉계가 감소한 반면 …
미국내 이민자 40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정치/경제]
09.23.2009
(워싱턴) 경기침체여파, 미국내 외국태생인구 감소세로 반전 멕시칸 등 남미계 감소한 반면 한인 등 아시아계는 증가 미국의 경기침체여파로 이민자들이 줄어들어 미국내 외국태생 인구가 40년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멕시칸을 비롯한 히스패닉계가 감…
벤츄라카운티 가이버슨 산불 무섭게 번져 (속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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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앵커멘트) 스테이션 산불이 완전 진화되기 전에 벤추라 카운티 필모어 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필모어지역에서 시작된 가이버슨 산불은 지금까지 6000에이커를 전소시키고 산타애나 강풍을 타고 남쪽 무어팍 지역으로 무섭게 번지고 있습니다. 뉴스센터 …
9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헤드라인]
09.22.2009
1.벤추라 카운티 필모어 남쪽 지역의 가이버슨 산불이 산타아나 강풍으로 타고 남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어팍 인근까지 불이 내려왔으며 불길이 워낙 거세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91번과 15번 프리웨이 인근 라시에라 지역에서도 놀코 산…
아로마 센터, 건물 부실관리 논란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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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입주업소와 주차량 차량 도난사건이 발생했던 아로마 스포츠 센터가 최근 경비원을 증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뒤늦은 대책마련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건물관리 부실에 대한 책임논란을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
절도사건에 이용된 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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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지난 6월 이후 6번 절도피해를 입었던 윌셔비디오의 유력한 용의자로 건물관리인 전모씨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용의자 전씨는 그 동안 CCTV를 피하기위해 아로마 빌딩 쓰레기장의 골프그물 지지폴대를 이용해온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3층 윌셔비디오 사무실과 쓰레…
09월 22일 미주 한인사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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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La 총영사관에 임시흥 경제영사가 새로 부임했습니다. 권성환 전 경제영사 후임으로 지난달말 부임한 임시흥 신임영사는 주중대사관과 주 브루나이 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La 총영사관에서는 경제일반과 지방자치단체 협력 업무를 맡게됩니다. 한인의류협회가 오…
경기침체, 취업난으로 CA 이민자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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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 앵커멘트 ]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 전역의 이민자 수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속된 경기침체로 일자리 수가 줄어든데 따른 현상으로 분석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미국 내 이민자들의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
도난사고 빈번했던 아로마 주차장 용의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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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2009
아로마 스포츠 센터 내 위치한 윌셔비디오 절도사건의 용의자로 건물관리인 전모씨가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일부 한인들은 아로마 센터 2층 주차장에서 평소 도난사고가 자주 발생했는데 이들 절도사건 역시 전씨의 소행으로 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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