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대표적인 주민 체육·휴식 공간이 다시 세워집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5천만 달러가 넘는 막대한 재건 비용을 세금이 아닌 민간 기부금으로 충당한다는 점입니다.LA시는 오늘 Steadfast LA와 LA Strong Sports, LA시 레크…
2028년 LA 올림픽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남가주 경제에 상당한 특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새로운 분석이 나왔습니다. LA타임스는 LA카운티 경제개발공사, LAEDC의 분석 결과를 인용해 올림픽 준비와 개최에 따른 남가주 경제효과가 최대 406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
LA 다운타운의 한 고급 아파트에서 42킬로가 넘는 펜타닐과 총기, 소형 악어까지 발견돼 남녀 2명이 체포됐다. 연방 법무부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마약 밀매 거점으로 의심되는 아파트를 압수수색해 펜타닐 알약과 분말 42.6킬로를 압수했다. 아파트에서는 코카인 7.2킬로와 …
대학생들이 인공지능(AI)에 의존해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포기하는 인지적 항복을 촉발하고 있다는 매사추세츠공대(MIT) 보고서가 나왔다. MIT AI 사용 연구위원회는 지난달 보고서를 통해 학생들이 조금만 어려움을 겪어도 곧바로 AI에 의존해 답을 구하면서도 "학습했다는…
어바인에서 인터넷 설치기사가 고객의 휴대전화에 있던 사적인 영상을 몰래 자신의 번호로 전송한 혐의로 체포됐다. 어바인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지난 8월 초 자신의 아파트에서 GFiber 인터넷 설치 서비스를 받았다. 당시 설치기사 로건 에드워드 그레이-맥캐넌(Logan…
LA 컬버시티 인근의 월그린 매장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에 따르면 오늘(15일) 새벽 3시 13분쯤 3700블락 사우스 라브레아 애비뉴에 위치한 매장에서 절도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매장 유리창은 깨져 있었으며 용의자들은 …
CA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이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가 오늘(15일) 발표한 ‘포브스 400’ 최신 순위에 따르면 CA주 최고 부자는 구글 공동창업자 래리 페이지다. 페이지는 오라클 공동창업자 래리 엘리슨이 플로리다로 이주하면서 CA주에서 가장 부유한 인물로 올라…
CA주 샤스타산에서 약 500피트를 추락한 등산객이 발을 크게 다친 상태로 밤새 기어서 내려온 끝에 구조됐다. 연방산림청에 따르면 산호세에 거주하는 남성은 지난 10일 오후 7시30분쯤 샤스타산 정상 등반을 마친 뒤 하산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눈이나 얼음 위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