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 9절'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아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에 달린 '열매(지식과)'를 먹은 것입니다.

글쓴이: Bible1234  |  등록일: 09.18.2026 03:22:58  |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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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an J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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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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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240 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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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글 주의 ※
  • SNS나 카톡으로만 연락처가 기재된 목적이 불분명한 글
  • 송금, 환전, 비트코인, 재무설계 등 부업을 빙자하여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준다는 폰지사기 수법의 글
  • 고액의 여성 집사, 가정부, 간병인, 비서, 에스코트, 노래방 도우미 등을 구하는 글
본 글은 라디오코리아 구인 게시판에 게제된 내용입니다.
'원어 성경 교회'에서 동역 하실 분들을 구합니다.
목사님, 각 도시별로 구역 에배를 인도하실 전도사님,
한인 타운, 플러튼, 노스릿지, 밴 너이스, 어바인, 하시엔다 하잇츠. 세리토스,산타 모니카. 토렌스, 롱 비치, 가디나, 라 팔마, 부에나 팍 다이아 몬드 바, 등등
장로님, 권사님, 안수 집사님,  집사님, 청년들, 대학생들,
성가대 지휘 하실 분, 피아노 반주 하실 분,
찬양, 성가대원으로 지원 하실 분,
각종 악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실 분.
예배 영상을 편집 하실 분과 웹사이트 제작 관리 하실 분,
교회 건물은 여러분들의 지원에 따라서 장소와 규모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저희들의 제자들 가운데 엘에이 지역에 살고 있는 60대 목사님(제자들)이 인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례금은 청년 부터 전도사님, 목사님 까지, 2천불 부터 9천 900불 사이에서 결정되게 될 것입니다.
대표, 이 정현 목사 : 전직 총신 대학교 구약학,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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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 23절, 24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 들과 바리새인 들아,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모세 5경)의 더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너희가 이 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 지니라.
소경 된 인도자 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 도다'
(잘못된 번역)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 들과 바리새인 들아,
너희는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성경)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너희는 저것들을 버리지 않으면서 '마땅히' 이것들을 '당연히' 행 했어야 했었느니라'
소경 된 인도자들아,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약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 진저, 외식하는 서기관 들과 바리새인 들아,
너희는 율법(성경)에 더 엄중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려 놓고,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는 구나.
그러나, 너희는 '마땅히' 이것들(하나님의 정의, 긍휼, 믿음)을 '당연히' 행 하면서 '율법'에서 중하지 않은 저것들(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행 했어야 했었느니라"
(올바른 번역)

분명히 <마태복음 23장 23절>의 헬라어 필사본(원문) 설경은 두 번째 문장의 동사의 시제는 '현재 동사'가 아니라, '과거 동사' 입니다.
그런데 사람들(피조물)이 감히(?) 창조주의 '언약의 말씀' "생명의 말씀'을 뜯어 고쳤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이 '전 세계 기독교의 십일조 현항'을 여러가지 제목으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그 모든 사실을 다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독교의 어두운 과거의 역사 또한 여러분이 살펴 보시면 "언제 부터 '십일조'가 기독교 역사에 등장 하였는지" 여러가지 제목으로 질문 하시면 곧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 자료에 따라서, 조금씩은 다르지만, 대략 최초로 '십일조 헌금'을 받은 시기 곧 처음의 교회는 약 5세기에 시작 되었고,
그 후로 약 200년 에서 300년 후에 유럽의 거의 모든 교회들이 '십일조 헌금'을 받기 시작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가 로마제국을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제국'으로 만들기 위해, '헬라어 성경'을 가르치지 못하게 하고,
그는 '라틴어 번역 성경'을 만들면서 오직 '교회의 사제들만' 신학교에서 '라틴어'를 배우고 또한 교인들에게 설교를 하도록 했기 때문에,
중세 시대의 교인들은 성직자가 무슨 엉뚱한 설교를 해도 곧이 곧대로 다 믿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 콘스탄틴 1세 황제가 라틴어 성경을 번역 할 때  그 황제를 도와 '헬라어 성경'을 라틴어 성경으로 번역을 했던,
가리사랴 빌립보의 교구 감독 이었던 '유세비우스'가 히브리어 성경, <이사야 14장 12절>에 기록된 사탄의 본명인 ***[헬엘]***을,
라틴어로 ***[루치페르]***로 뜯어 고쳤기 때문에,
지난 2000년 동안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사탄의 본명]***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2장 9절>에 기록된 하나님의 '오리지널 말씀'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아니라, '선악을 알게 하는 그 지식의 나무'에 달린 열매를,
아담과 하와가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할 만큼 탐스러웠기 때문에,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그 에덴 동산에 찾아 온 '옛 뱀(붉은 용, 사탄, 마귀, <요한 계시록 20장 1절>)'이 셀 수 없이 찾아 와서,
<창세기 3장 5절>에 하나님께서 기록 하셨던 것 처럼,
"너희들이 그 것(그 지식, 히브리어 하다아트)을 먹으면 너희들의 눈이 하나님(창조주)과 같이 밝아 져서  너희들이 하나님(창조주)과 같이 될 줄,
창조주 이신 하나님(세 분)께서 잘 아시느니라" 라고,
사탄이 계속해서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그 지식'의 나무에 달린 열매인 '그 지식'을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경고의 말씀을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하나님(창조주)과 같이 되고 싶은 욕망을 주체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마침내, 드디어, 그들은 결국  '그 지식(히브리어 하다아트)'을 먹고 반역(불 순종)하여, '그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다는 내용이,
<창세기 2장과 3장>에 기록된 '생명나무 이야기' 전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 들은 예수님께서 '십일조 헌금'이 없다고 말씀 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희생제물)의 이름 앞에서 하나님께 '진노의 십일조 헌금'을 바쳐 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과거에 '원어 성경 본문'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 그린다고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 바쳤지만,
그 같은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물'을 짓 밟고 능멸하는 더러운 행위가 되는 것이며,
여러분이 죽으면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게 되어 있는데,
그리고 예수님 뿐만 아니라, 그 분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 그리구 스데반 집사님도 또한 만날 것인데,
여러분들은 그 '첫째 하늘(사후 세계)' 안에서 많은 일을 겪게 될 것입니다.
저희들은 어느 정도 '영적인 눈'이 열려 있기 때문에 이 정도에서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아무 것도 성경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하겠습니다.

결론 :
여러분들은 '사탄의 본명'도 모르면서 "사탄아 물러가라" 기도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은 성령님의 오리지널 이름도 모르면서, "성령님 저에게 찾아 오셔서 저의 마음, 영혼을 위로하여 주소서 하면서 찬양하고 있으며,
사도 바울이 '그 아라비아 사막' 곧, 미디안 광야에 있는 그 동굴, 곧 3500년 전에 선지자 모세가 처음으로 '떨기 나무'에 임하셨던 그 '시내산 동굴'에서,
자신이 <다니엘 >에 기록된 그 예언된 사도라는 것을 깨닫기 까지 '울부짖는, 포효하는 사자' 처럼 3년 동안 기도하여,
마침내 깨달은 '셋째하늘과 낙원'에 대해서 배울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성부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도 모르면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울면서 통성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사람들이 가르친 '엉터리 설교'를 진리의 말씀 이라고 배웠습니다.

최종 결론 :
'천국'은 셋째 하늘에 있고, '낙원'은 첫째 하늘에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들과 신약의 사도들을 포함하여 아직 까지 '천국(셋째 하늘)'에 들어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고 성령(님) 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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