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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에서는 예수님께서 우리 인류의 죄를 대속(대신 속죄)하시기 위해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 크리스천들은 구약시대의 '짐승들의 피'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물(어린 양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누구든지 '담대하게,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살길)*을 얻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께서 스스로 우리 인류를 위해 '어린 양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희생제물'로 아름답게 바쳐 졌기 때문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구약시대의 제사장들이 더 이상 필료가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구약시대의 제사장들(레위 족속)을 위하여 드렸던 백성들의 '십분의 일 헌금(십일조 헌금) 또한 필요가 없게 된 것입니다.
곧,
나사렛 동네에서 태어난(사실은 베들레헴 이었지만 스스로가'인자의길'을 택하셔서 희생 양의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하여) 인간 청년 예슈아를,
'그리스도(헬라어 크리스토스, 영어 메시야, 히브리어 마시아흐, 한국어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인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우리의 구세주)이신 예슈아(예수)님께서 우리 인류의 죄를 영원히 대속(대신 속죄) 하시기 위해서 죽으셨음을 깨닫고,
하나님 아버지 께서는 그 분의 아들이 흘리신 그 '어린 양의 피'를 보배로운 피(보혈)로 이미 2,000년 전에 받으셨기 때문에,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제물'의 댓가로, 언제든지 아무 때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제물 때문에) 두렵고 떨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죄의 용서'를 해 달라고,
구약시대의 짐승들의 피로서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었던 우리 인류에게 ***(새로운 살길)***을 열어 주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십일조 헌금'을 받지 않는 '원어 성경교회'에서 함께, 같이,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 예배를 드릴 동역자를 구합니다.
주일 예배 인도하실 전도사님, 금요 찬양 예배 인도하실 전도사님, 구역 예배 인도하실 전도사님들,
성가대 지휘를 하실 분, 피아노를 반주하실 분, 각종 악기로 하나님께 찬양 드리실 분들,
웹사이트 제작이나 예배를 동영상으로 올리고 파워 포인트, 주보 제작해 주실 분,
이 정현 목사 : (628)240-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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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신약(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시대에 '인류의 죄'를 대속(대신 속죄)제물로 그 분 스스로가 하나님께 드려진 '희생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에서 사람들(제사장들)이 매일 날마다 에루살렘 성전 마당에서 수 천 마리의 황소, 암소, 숫 염소, 암 염소, 양, 어린 양, 비둘기 등등을,
하나님께 바치기 위해서는 '레위지파의 제사장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 구약(하나님의 오래된 언약)시대의 그 모든 '형식적인 제사들'은 예수님의 '희생제물'을 준비하는 '예베훈련'이었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그 구약시대에 사람 제사장들이 행했던 제사들은 '모형과 그림자'이었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제사장들이 바쳤던 그 번제, 소제, 속죄제. 화목제, 속건제와 같은 짐승들이나 곡식들을 불에 태우고 제사장들이 몸을 씻고 하는 행위로서는,
결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온전한 용서'를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 께서는 그 분의 '독생성자'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헬라어, 크리스토스, 구세주)'로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시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구약의 율법을 완성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구약의 교훈(말씀)은 지켜야 하지만, '구약의 제사법'은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교회에서 '십일조 헌금'을 주고 받는 행위는, 거룩하신 예수님(성자, 하나님)의 보혈의 공로(어린 양의 희생제물)를 짓밟고 능멸하는 '큰 범죄 행위'인 것입니다.
더군다나,
우리 한인교인들이 보고 있는 '한글 번역성경'은 헬라어 필사본 원문성경이나 '영어 번역성경'과 다르게 누군가가 번역을 잘못했기 때문에,
한국 크리스천들, 한인 교인들이 전 세계에서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 하나님께(?) 제일 많이 바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는 반대로,
전 세계적으로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 내고 있는 기독교인은 기독교 인구 25억 명 가운데,
카톨릭 교회 13억명을 포함하여 거의 모든 서 유럽의 교회들 조차 '십일조 헌금 제도'를 이미 오래전에 폐지를 했습니다.
그 무엇 보다도,
예수님께서는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하루살이 같은 '박하, 화향, 근채'와 같은 채소들의 십일조를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그 채소 종류의 십일조보다 더욱 더 엄중한 '하나님의 정의, 긍휼, 믿음'을 행하지 않은 행위에 대한 깊은 유감에서 오는 '책망의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한인 교인 여러분,
전 세계의 24억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트리스천들, 그리스도인들, 교인들)이 우리 한인 교인들 보다 '과거시제'를 알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각 교단 마다 /십일조 헌금'을 폐지하는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시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