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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현 목사 : (628)240-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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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우리 그리스도인(교인)들에게 하나님께 '십일조 헌금'을 바치라고 말씀을 하신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12 제자들이나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의 교인들에게 '십일조 헌금'을 결코, 단 한번도, 거둔적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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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3장 23절>에 기록된 *(헬라어 필사본, 코이네 원문성경)*은 분명히 '과거시제'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일조 헌금'을 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 말씀 하셨던 것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가 율법(성경)에 없는 것으로써,
그들 유대인들이 조상으로부터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을 기록한 '탈무드, 미쉬나, 할라카'등에 그들이 만든,
채소 종류의 십일조였기 때문에,
즉,
예수님께서는 유태인들의 장로들이 만든 책 가운데 '할라카'에 나오는 그들 유태인들의 전통을 지킨것이지,
결코 하나님께서 '선지자 모세'에게 말씀하셨던 제사장들에게 바치는 '십일조 헌금'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박하와 회양과 근채의 십일조' 행위를 '칭찬' 하신게 아니라, 도리어 '책망'을 하셨던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성경(모세의 율법)에 없는 십일조의 행위보다 더욱더 엄중한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행하라고 '책망'을 하셨던 말씀입니다.
참고로,
'한글 번역성경'만 읽지 마시고, '영어 번역성경'을 같이 보신다면,
분명히 <마태복음 23장 23절.의 두번째 문장의 두번째 문단의 동사는 '현재동사'가 아니라,
'과거동사'로써 "그들이 과거에 행했던 잘못에 대하여 책망을 하시는" 말씀 이었던 것입니다.
영어 성경에 기록된 문장은,
'Should + Have + P.P'의 구문 용법이기 때문에,
한글 번역성경은 '마땅히'라는 번역이 생략되어 있는데,
사실은 "너희들,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마땅히, 과거에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행해 왔어야 했었는데,
그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행하지 않았으면서,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그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행하지 않으면서,
성경(모세 5경의 율법)에도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루살이 같은 값싼 '박하, 화향, 근채'와 같은 '채소종류'를,
너희들은 황소, 암소, 염소, 양, 비둘기나 보리, 밀과 같은 성경에 기록된 '십일조 헌금'은 하나님께 바치지 않으면서,
수확한지 몇시간이면 상해서, 시들어 버려서 결코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창고'에 몇일 혹은 몇달 동안 보관할 수도 없는,
마치, '콩나물, 파, 시금치, 깻잎'같은 채소를 일부러 레위지파도 아닌, 사두개인(제사장들)에게 욕보이려고,
너희들이 매일 그들과 싸우기 위해서 일부러 갖다 주었느니라,
의문문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는 내가 말씀으로 허락하지 않은 '채소류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율법(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정의, 긍휼, 믿음'은 왜, 행하지 않았느냐?" 라는 말씀 이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책망의 말씀을 하실 때,
그 상황을 지켜 보았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여러번 반복해서 물어 보았을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인류를 위해 구약시대의 제사장들에게 바쳐졌던 하나님의 '희생제물(어린 양)'이기 때문에,
신약(하나님의 새로운 약속)에 있어서는 모든 교인이 제사장들로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그 모든 그리스도인(크리스천들)은 누구든지,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희생제물, 어린 양의 보혈의 공로) 구약시대의 사람 제사장들이 더이상 필요없이,
우리 모든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 인류의 '대속제물(어린 양)'로 하나님께 직접 기도할 수 있는,
***(새로운 살길)***이 열렸기 때문에,
예수님 께서는 '그리스도(메시야, 구세주, 히브리어, 마시아흐)'로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희생제물'이 되셨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단 한번에 '하나님 아버지'께 '희생제물'로 바쳐진 그 고귀하신 '어린 양의 보혈의 공로' 때문에,
우리 모든 크리스천(그리스도인)들은 더이상 '구약시대의 제사장들'에게 '희생제물'을 바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사람 제사장들(레위지파)의 생활비였던 '십일조 헌금'을 폐지하시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베드로 사도가 말씀을 하신대로, 모두가 '왕같은 제사장들'이기 때문에,
우리 크리스천들(교인들)은 더 이상 하나님께 '희생제물'이나 '십일조 헌금'을 드릴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전 세계의 십일조 현황'을 알아 보시면 금방 알 수 있듯이,
전 세계의 기독교 인구 대략 25억 명 가운데,이미 카톨릭 교인들 13억 명은 '십일조 헌금'을 아주 오래 전에 폐지 했으며,
유럽의 모든 기독교 국가들 조차 '십일조 헌금'을 폐지한지 수 백 년이 넘었습니다.
독일이나 프랑스 같은 서유럽의 대다수 기독교 국가들은 교회에 일종의 비지니스 세금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만, 미국의 남 침례교, 감리교, 장로교단에서 '십일조 헌금'을 거두고 있으며,
지금 현재 전 세계의 기독교 인구 가운데 약 3 퍼센트인 7천 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교회에 '십일조 헌금'을 드리고 있으며,
통계적으로 한국 교회든 미국 교회든 '온전한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 바치는 교인들은 약 10 퍼센트 정도라고 합니다.
따라서, 온전한 십일조 헌금을 '하나님께(?)' 바치는 교인들은 0.3 퍼센트인 7백 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통계적인 수치를 언급하는 것 보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일 것입니다.
과연 우리 한인 크리스천(교인)들이 바치는 '십일조 헌금'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것인지, 미워하실 것인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채소류의 십일조 헌금'을 하라고 결코, 말씀하시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채소류의 십일조를 '하루살이(아주 값싼 짐승? 곤충)"로 그 다음 문장에서 비유를 하셨던 것이며,
예수님께서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을 중동 국가에 있어서 황소 보다 더욱 더 값비싼 '낙타(가장 값비싼 짐승)에 비유를 하셨고,
그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외식하는(위선적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신 것이,
결코 '칭찬'을 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위선적인 채소류의 십일조 헌금'을 무섭게 '책망' 하셨던 것입니다.
특히,
한국 교회는 '한글 번역성경'을 영어나, 프랑스어, 독일어 성경과 같이 번역을 하지 않고,
'과거 시제'를 '현재 시제'로 번역을 잘못 했기 때문에,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 지니라"로 번역이 되어 있으니까,
"예수님께서는 '정의와 긍휼과 믿음도 행하고,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도 버리지 말라"고 말씀을 하셨으니까,
"한인 교인 여러분들은 '박하와 회향과 근채(채소류)의 십일조'도 행하라고 말씀을 하신 거구나"라고,
일평생 '번역이 잘못된 성경'을 굳게 믿고 예수님(성자 하나님)께서 책망하셨던 '십일조 헌금'을 교회에 바쳐 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리지널 필사본(헬라어 원문) 성경이나, 여러분이 갖고 있는 '영어 번역성경'을 천천히 읽어 보신다면,
현재 교인 여러분이 갖고 있는 '한영 성경'의 번역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두말을 할 필요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밤 하늘에 빛나는 별들' 처럼,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들' 처럼,
지금까지 한인 교인들이 깨닫지 못한 '한글 번역성경'의 잘못된 번역을,
다시 한번 '재발견'하는 아주 놀라운 경험을 '원어 성경교회'를 통하여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