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

임학섭

뼈과학연구소 소장

  • 자연치료 테라피스트

81. 비데, 내 가족에겐 쓰지 않을래요 (득보다 실이 많다)

글쓴이: 미라클터치  |  등록일: 11.14.2023 15:13:43  |  조회수: 1189

 비데 이야기를 하기 전에 냉장고 이야기부터 해볼까요. 요즘처럼 바쁜 시대에 냉장고는 필수제품이지만 오랜 시간 냉장고에 놓고 먹는 음식은 장기적으로 인체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썩지 않게 보관해주는 것은 좋지만 냉기 음식으로 바뀌어 인체의 장기는 점점 냉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냉장식품이 늘어나면서 아토피 환자가 늘어난 것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그만큼 방부제가 들어간 식품에 소리 소문 없이 인체는 물들어가며 죽어간다는 사실입니다.

비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척 작용은 물론 좋습니다. 그래서 필요하지만 워낙 센 강도로 항문 주위를 쏘아주게 되면 항문 안 압력방에서 썩는 냄새가 점점 직장과 대장 쪽으로 역류해서 들어가 이후 이 냄새가 더욱 부패해 혹과 암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비데가 나온 이후로 직장과 대장암 환자가 줄어야 하는데 오히려 수치가 늘어난 것은 왜일까요? 물론 기름진 식생활도 원인일 수도 있겠죠. 판단은 여러분께서 곰곰이 해보세요.

가장 좋은 것은 항문 겉은 따뜻한 믈로 좌욕을 해주고 항문 안쪽은 자연치유 삽입형으로 썩는 냄새를 몰아내주는 것입니다.

마치 두꺼운 깔창을 깔면 당장 처음엔 발이 편한 것 같지만 발가락에 힘이 빠져 마치 공장이 폐업한 것처럼 되어 나중에는 발가락 스스로 할 일을 하지 못해 잘 넘어지거나 걸음이 어둔해져 몸 전체가 망가지는 원리입니다.

인간은 편한 것만을 찾다가 몸이 죽어가는 줄 모르고 죽는다는 사실입니다.

 깨닫는 지혜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미라클터치 홈페이지(www.miracletouchusa.com)나 유튜브에서 미라클터치를 치면 각종 통증불면증항문풀림위산역류이명치질 등 병명별로 회복사례와 치유법 등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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