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꼬리뼈를 포함한 천골이 심하게 솟은 60대 초반 여성의 경우 위산역류와 체기로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없는 지경이었다. 그렇다 보니 엉덩이를 포함한 등뼈가 울퉁불퉁 솟아 뼈가 제 기능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골반과 등뼈에 끼인 독소를 없애 솟았던 뼈가 제자리로 잡히면서 20년간 고생하던 위장병에서 해방되어 웃음을 찾게 되었다.
#2. 자궁에 큰 혹이 생겨 고생을 하던 70대 초반 여성의 경우 미골(꼬리뼈)과 치골(앞쪽 불두덩뼈) 속 변독을 없애 주는 작업을 해주었더니 혹이 저절로 없어지는 기적을 맛보았다. 꼬리뼈를 다스려 에너지가 뒤에서 앞으로 흐르게 도와주고 치골을 다스려 자궁 내 냉기와 음기, 독기를 없애 이 같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게 된 것이다.
많은 분들이 자궁에 혹이 생기면 적출 수술을 받으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을 한다. 병이 만들어진 환경은 그대로 놓아둔 채 나타난 증상만 다스려 몸이 다시 나빠지게 된다.
치질도 마찬가지이다. 항문 주위 드러난 증상만 없앨 뿐 항문 내 압력방의 독소는 그대로 남아 있어 결국 재발이 되어 재수술을 받게 되고 항문 내 독소가 썩어 직장, 대장으로 흘러 들어가 용종(폴립)을 매년 만들어 내게 된다.
예로부터 꼬리뼈는 인체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심 뼈이다. 사람이 죽을 때 영혼이 이곳으로 빠져나간다. 그래서 꼬리뼈를 다치면 허리를 곧추세울 수 없어 몸이 구부러지고 제대로 일어설 수가 없고 또 꼬리뼈가 변독으로 가득 차게 되면 백혈병이라는 무서운 병이 생긴다. 피를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없으니 영, 혼, 육이 동시에 망가지게 되고 꼬리뼈와 연결된 요추, 흉추, 경추가 서서히 망가져 오만가지의 병이 동시다발로 생기게 된다. 그래서 저승사자가 사람의 꼬리뼈 상태를 보고 이 사람을 데려갈까 말까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그러면 꼬리뼈는 왜 상할까.
먼저 엉덩방아처럼 심한 타격을 입었을 때 망가진다. 뼈는 부서지지 않기 위해 자동반사적으로 뼛속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생긴다. 문제는 이것을 제때 뽑아 주지 않으면 비가 오거나 날이 궂으면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어떤 분은 꼬리뼈가 안으로 말려 들어가 평생 고통과 살아간다.
두 번째, 꼬리뼈는 대개 나이가 들면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한 변독이 항문에서 꼬리뼈로 스며들어 상하게 된다.
왜냐하면 뼈는 무수한 구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변독이 기체 형태로 뼛속으로 침투해 뼈 구멍이 넓어져 골다공증을 불러오고 뼛속으로 전이되어 통증과 염증을 가져온다. 평소 대소변 배출이 시원찮은 분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뇨제를 먹는 것은 일시적인 처방일 뿐이다. 미골과 치골을 다스려 골반바닥근육(pelvic floor muscles)을 살려 주면 된다. 그러면 전립선, 요실금, 치질, 치루, 변비 등 골반과 관련된 병들이 동시다발로 좋아진다. 또 고관절, 무릎, 발목, 발바닥 통증과 허리, 등판 통증도 호전된다. 왜냐하면 통증을 부르는 뿌리인 꼬리뼈와 항문을 다스려 줬기 때문이다. 생명의 에너지는 하늘로부터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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