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글 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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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나나,
성경의 원 저자이신 '성령 하나님'께서는 '그 누군가'에게 직접 말씀하시기를 <창세기 2장과 3장>에 기록된 '에덴 동산'은 비유의 말씀 이었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원 저자(The Original Author of Bible)'이시기 때문에, 아담을 만나시고, 노아와 아브라함과 모세를 만나시고 마지막으로 사도 요한을 만나신 그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대언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에게 말씀을 하시면, 그 성령 하나님(엘로힘 성령님)께서는 우리 피조물(사람들)에게 말씀 하신것.
그리하여,
그 '엘로힘 성령님(성령 하나님)'께서 구약의 선지자 들과 신약의 사도 들에게 '환상'도 보여 주시고 '음성'도 들려 주셔서 사람들(피조물)이 기록한 것이 바로 '성경(바이블)' 입니다.
지난 2,700년 동안 지금의 25억 명의 '눈 뜬 봉사들'인 우리 그리스도인(크리스천 )들을 포함하여 <이사야> 선지자 때 부터 유태인들 조차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 ***[헬-엘]***.
그 ***[헬-엘]***은 하늘 곧 '셋째 하늘(=천국)'에서 반역(쿠데타) 적인 역모를 꾸며 '천국의 정부군 천사들과 싸우다가 패하여 지구 행성으로 쫓겨난 '지옥의 왕'이라고,
직접 ''그 누군가'에게 나타나셔서 '환상'으로 보여 주시기도 하고 또한 '음성'으로 들려 주시기를 '몇 십년' 동안 하셨던 것을, 지금 여러분이 듣고 계신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 '사탄의 본명'을 알고 있는 자들은 '저희들' 노망난 치매 환자들, 90대의 전직 총신 대학교 교수들 수 십여 명 이외에는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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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원어 성경 교회'에서 동역 하실 동역자 분들을 구합니다.
50대, 60대, 혹은 70대의 아주 젊은, 전, 현직 신학 대학교 총장 님들. 전, 현직 신학 대학교 교수 님들,.전, 현직 목사님들. 전, 현직 전도사 님들.
장로 님들, 안수 집사 님들. 권사 님들, 집사 님들, 청년들, 대학 생들, 등등,
성가대를 지휘하실 분들, 성가 대원들, 피아노를 반주하실 분들, 악기로 찬양하실 분들.
식당에서 봉사하실 분들, 차량 들의 주차 문제를 도와 주실 분들, 예배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실 분들, 등등.
대표 : 이 정현 목사, 전직 총신 대학교 구약학 및 히브리어 교수, 히브리어 박사, 신학 박사, 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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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0년 동안 우리 인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똑바로, 올바르게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사도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기록 했던 그 때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창조주 이시면 전능하신 하나님)는 물론 그 분의 제자들은 물론 신약 성서를 <히브리서.까지 기록 했던 신약 성서의 '당대의 영웅' 사도 바울까지,
모두 이 세상(지구행성)을 떠난 뒤에 등장한 <요한 계시록>을 100 퍼센트 여러분이 깨달아야 '둘째 하늘(첫째 부활)'이 열리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전 세계의 기독(그리스도, 크리스천) 교인 들이 깨달아야 할 첫 번째는 '사탄의 본명' 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님, 성자 하나님, 창조주 세(3) 분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식사를 하면 반드시, 100 퍼센트 '화장실'을 가야만 하는 사람들(피조물)로 부터 성경(바이블)을 배웠기 때문에,
우리 사람들(피조물) 보다 천 배, 만 배, 백 만 배, 일 천 억 배, 그리고 또, 또, 또, 그 숫자에 몇 천 억 배를 곱해도 가늠할 수 없는 '사탄의 아이큐(지능지수)'를,
우리 사람들(피조물)은 도무지 감당할 능력이 되지 못햇기 때문에,
우리 인류는 지난 2,000년 동안 '사탄의 고 차원적 속임수'에 무차별 적으로 당해 왔다고 '성령,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말씀을 누구에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욥기 1장과 2장>에 기록된 사탄이 '천국(셋째 하늘)'에서 열리는 "장자들의 총회(사도 바울이 기록한 히브리서를 참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헌법'을,
여호와(히브리어 필사본, 욛. 헿. 왛. 헿=그리스 어, 테트라그람마톤=거룩하신, 성스러운 4개의 자음=오리지널 유일 하신 성부 하나님의 이름) 앞에서,
천천 만만의 천국의 정부군과 함께 회의를 하는 장면을 2,000년 전에 우리의 영원한 신앙의 대 선배인 '사도 바울'이 성령님의 '환상'을 보고 기록한 것입니다.
사탄의 본명은 <이사야 14장 12절>에 히브리어 필사본(원문) 성경에 지난 2,700년 동안 그 자리에 기록되어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이미 2,000년 전에 말씀을 우리 사람들(피조물)에게 선포 하셨던 바와 같이, 성경말씀을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 들은 사람들이 가르치는 '엉터리 설교'를 믿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죽으면 곧바로 '천국'에 들어 가는 것으로 '큰 착각'을 하고 있지만",
성경은, 하나님 세(3) 분 께서는 <요한 계시록>을 통하여,
사도 바울도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하고 죽었으며, 사도 베드로와 다은 사도들 또한 마찬가지로 <요한 계시록>을 알지 못한채 죽었습니다.
성경은 수 천 만, 아니 수 천 억, 아니, 수 조, 수경 이상, 그 이상 무한대의 숫자로 형성된, 사람들(피조물)의 생각으로는 '결단코 볼 수없는 회로'로 연결된,
슈퍼 컴퓨터 보다 더 욱 더 복잡한 '양자 컴퓨터' 보다도 억 만 배 더 복잡한 창조주(엘로힘 성부, 엘로힘 성령, 엘로힘 성자)의 영원하신 말씀인 것을,
이제부터 여러분이 배워야 마땅할 것입니다.
유태인들, 이스라엘 민족 조차 <이사야 14장 12절>에 기록된 '헬엘(지옥의 왕)'이 사탄의 본명인지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거,
저희들이나 교인 여러분이나 '성경(바이블)의 원 저자이신 '성령 하나님(엘로힘. 성령님)'께서,
직접, 친히, 나타나셔서 '그 누군가'에게 "너희들이 보고 있는 현존하는 그 모든 '번역본 성경'은 <창세기 1장 1절> 부터 그 번역이 잘못 되었느니라"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