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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전자랜드 강상재 "남자에게 뽀뽀…

"남자한테 뽀뽀한 것은 처음인데요, 제가 감사하는 감독님이시라 후회한 적 없습니다." 일생에 한 번뿐인 영예인 프로농구 신인상 수상자 인천 전자랜드 강상재(23·200㎝)가 부끄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강상재는 2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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