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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호주오픈테니스 16강 진출…'5전6…

지난해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1위에 등극해 '만년 이등' 설움을 벗은 앤디 머리(영국)가 호주오픈테니스대회(총상금 5천만 호주달러·약 440억원) 16강에 합류했다. 머리는 20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 남자단식 3회전에서 샘 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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