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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행 경우의 수' 한국은 최소 2위 확…

18일 일본-대만전에서 패한 팀은 팀 TQB에서 한국보다 낮아 국가대표 사령탑 첫 승을 거둔 선동열(54) 감독도, 결승타로 팀에 승리를 안긴 이정후(19·넥센 히어로즈)도 '타도 일본'을 외쳤다. 한국이 일본에 설욕할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은 17일 일본 도쿄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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