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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로 미사일이 날아갔다" 호주 축…

전북 현대에서 뛴 파탈루, AFC컵 경기로 평양 방문방문 기간 중 탄도미사일 발사해 공포 인도 벵갈루루FC에서 뛰는 호주 축구선수 에릭 파탈루(31)의 북한 방문기가 외신에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파탈루는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