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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퀸' 샤라포바, 포르셰 그랑프리 테…

도핑 적발 때 비난 목소리 높인 믈라데노비치와 준결승 마리야 샤라포바(30·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총상금 71만900 달러) 4강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28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단식 3회전에서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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