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이번주 내내 산불 위험 매우 높아

라디오코리아 | 입력 10/22/2019 06:36:37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남가주에 이번주 내내

고온건조한 기후에 강풍까지 불며

산불 위험이 크게 고조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5일 금요일까지

CA주 대부분의 지역에는

고온건조하고 산타애나 강풍이 부는 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상당히 높아진 상태다.

 

특히 24일과 25일 남가주 일부 지역에는

산불이 한 번 발생하면 매우 빠르게 확산할 가능성과

인명, 재산피해가 날 수 있는 산불 위험 가능성이 높다고

국립기상청은 경고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작은 불씨도 일어나지 않도록

산불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이 권고된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