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3.1 여성동지회, 그레이스 송 신임 회장 본격 행보

라디오코리아 | 입력 04/25/2019 16:13:56
글자크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인쇄하기

37년의 역사를 가진 미주 3.1 여성동지회,

 

그레이스 송 신임 회장이 본격 임기에 돌입한다.

 

다음달(5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그레이스 송 신임 회장은 애국단체인 미주 3.1 여성 동지회가

후진 양성은 물론 봉사 영역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녹취 _ 그레이스 송 미주 3.1 여성동지회 신임 회장>

 

지난 2013년 4월부터

미주 3.1 여성동지회에 몸담은 그레이스 송 신임 회장은

부회장을 역임하며 청소년부를 맡아 뿌리 교육에 힘써왔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송 회장은 앞으로 뿌리 교육과 더불어

여성동지회 회원과 유공자, 6.25 참전 용사들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 등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내부 개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