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폭우 피해, 대피 실시간으로 받아보세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7/2017 06:31:21 | 수정 02/17/2017 0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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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전선이 남가주 지역을 덮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 시장은  

산간지대 주민들에게 산사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모래주머니 비치 등 만반의 대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가세티 시장은 시정부가 재난 속 시민들이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며

일반정보는 311 또는 스마트폰 앱 MyLA311 를 이용하거나

www.notifyla.org 에 가입할 것을 권장했다.

 

이 사이트에 가입해두면 비상상황이나 피해지역 등을

실시간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볼수 있다.

 

LA시는 어제부터 곳곳의

겨울셸터를 72시간 풀 가동시킨 상태다.

 

시정부는 또 폭우기간 집 앞 길가에

쓰레기통과 같은 물건을 두지 말 것과

차량을 실내레 주차해둘 것 등을 경고했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