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진의 주택융자 칼럼

칼럼니스트: MLO Chang Jin Oh

Sr. Loan Officer, NEXA Mortgage LLC
MLO NMLS# 1985037

전화: 213) 219-2688
이메일: coh@nexamortgage.com
https://www.cohmortgage.com

 
주택 융자에서 모기지 보험을 제거하는 방법
07/30/2021 03:32 pm
 글쓴이 : Chang Oh
조회 : 601  
   http://www.cohmortgage.com [27]



주택을 구입하려고 경우 가장 중요한 요소 중하나가 내가 얼마 만큼의 다운페이가 준비되어 있느냐 일것입니다.

 

새로 주택을 구입하실 경우에 만약에 20% 다운페이를 하지 않으면 모기지 보험을 가입해야 하고 별도의 보험료를 매달 페이먼트로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20% 다운페이할 목돈이 부족하거나 다른 용도의 지불계획 때문에 20% 다운페이를 못할 경우에 과연 모기지보험을 없앨수 있는지 여부와 그 시기를 결정하는 요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모기지 보험은 무엇인가요?

 

모기지 보험은 모기지 대출 불이행으로 인한 손실에 대해 모기지 담보증권의 대출자 또는 투자자에게 보상하는 보험정책입니다. 결국 20% 미만의 다운페이를 경우 대출자의 상환 불이행으로 초래될 위험을 회피하고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모기지상품에 따라 보험사는 정부공공기관 혹은 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모기지 보험료는 얼마인가?


대출자의 다운페이 금액과 Credit score 위험 요소에 따라 차등이 있지만 대략 대출금액 잔액의 0.25% - 1.5% 가 일년보험료로 부과됩니다. 따라서 만약 55 만불 대출을 10% 5 만불만 다운한 경우 잔액 50 만불에 대한 대략 1 % 보험료가 추가된다고 가정하면 한달에 대략417 정도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모기지 보험의 유형

 

모기지 보험에는 개인 모기지 보험(PMI) 모기지 보험료 (MIP)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일반 모기지 대출에는 PMI 있고 FHA Loan 같은 정부 보증 상품의 경우에는 MIP 적용됩니다. 보험유형을아는것은 모기지보험을 제거하는 방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개인 모기지보험과 정부보증 MIP 경우 보험 제거에 요구되는 조건이 약간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모기지 보험 취소 요건의 결정 요소


모기지 보험 취소의 가장 중요한 결정 요소는 LTV (Loan to Value) 현재 자산가치 대비 대출금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만약 대출자가 매달 꾸준히 페이먼트를 지불해서 기간이 지나면 대출잔액은 줄어들고 이전에 비해서 부동산 가치가 상승했다면 새 평가액 기준으로 LTV 비율은 당연히 낮아지게 겁니다. 결국 기존에 LTV 90% 시작했지만 기간이 지나서 잔액이 줄고 평가액이 높아지면 LTV 80% 이하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두가지 다른 유형의 모기지 보험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PMI제거하는 방법

 

     일정한 목돈이 생기면 원금을 갚아서 LTV 80% 되도록 후에 렌더에게 PMI Cancelation request를 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가치가 상승한 경우에는 대출기관에 재평가를 통해서 PMI Cancel 요구할 있는데 시장가치 기준 재평가로 LTV 80% 이하이고 5 이상 집을 소유해야 PMI 제거가 가능합니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재융자를 통해서 자산 재평가와 현재의 낮은 이자율을 결합해서 매달 지출하던 PMI 없애고 페이먼트도 저금리로 낮추는 방법입니다. 몇년전에 20% 미만 다운으로 새집을 구입해서 아직 PMI 지불하고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PMI 없애고 이자율도 낮추는 일거양득의 효과로 페이먼트를 대폭 줄일 있습니다.

 

 

MIP제거하는 방법

 

FHA 가 보증하는 첫 주택 구입 프로그램으로 다운페이는 준비가 안되어 있지만 일정한 월 수입만 증면되면 3.5% 다운으로 융자가 가능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FHA Loan 대출자는MIP 지불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MIP 비용은 대략 대출금 잔액의 0.5% 입니다. 따라서 50만불 대출 잔액이 있다면 208 불의 MIP 추가로 지불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FHA Mortgage 경우 LTV 80% 이하로 내려가도 최소 11년간은 MIP 지불해야만 하도록 규정하고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FHA Loan 일반 Conventional Loan으로 Convert 하는재융자통해서 이자율도 낮추고 MIP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몇 년 전에 정부 보조 FHA Loan 으로 주택 구입을 해서 아직 MIP 지불하고 계신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일반 상품으로 재융자 하셔서 MIP 지출을 줄이고 페이먼트를 낮추는 방법을 고력하시기 바랍니다이자율로 낮추는 금액과 MIP 비용을 제거해서 줄이는 비용을 합치면 페이먼트를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얼마전 Fed (연방 준비제도 이사회)는 아직 현재의 금리를 유지하지만 2023년 부터는 이자율 인상을 단행할 것을 시사했습니다. 자산매입을 통한 테이퍼링으로 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정기간이 지나면 시장에 풀려진 통화를 조절해야 하고 유일한 방법은 금리 조정입니다.

 

1 - 2 년후 이자가 오르기 전에 현재의 낮은 이자율을 활용하는게 현명합니다. 몇년 전에 주택을 구입하셔서 아직 모기지 보험을 지불하고 계시다면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통해서 지출액을 대폭으로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요즈음의 낮은 이자율과 늘어난 Equity 활용해서 여러가지 재정적 이득을 취할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아직 PMI 혹은 MIP 지불하고 계신분은 반드시 전문가를 통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이고 재융자의 경우에는 마지막 Loan Doc 사인후에도 3일안에 Cancel 있는 소비자의 권리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습니다.

 

주택융자나 재융자에 대한 상담은 라이선스가 있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는 좋습니다.


문의

Chang Oh

Sr. Loan Officer MLO NMLS# 1985037

NEXA Mortgage, LLC

E-mail: coh@nexamortgage.com

 

T. 213-219-2688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재융자 절호의 기회 - FHFA Eliminates Adverse Market Refinance Fee 07/22/2021 577
9 첫 주택 구매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모기지 프로그램들 09/17/2021 429
8 TITLE INSURANCE가 꼭 필요한가요? 08/28/2021 2540
7 HOMEOWNER 가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08/16/2021 791
6 BUYDOWN 과 MORTGAGE POINT 에 대한 이해 08/05/2021 520
5 주택 융자에서 모기지 보험을 제거하는 방법 07/30/2021 602
4 재융자 절호의 기회 - FHFA Eliminates Adverse Market Refinance Fee 07/22/2021 577
3 JUMBO LOAN 에 대한 이해 07/15/2021 803
2 첫 주택 구매자가 피해야 할 실수들 07/06/2021 1346
1 주택 구입과 Pre-Approval 07/02/2021 667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