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주택 화재..1명 숨져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19/2019 06:54:10 | 수정 11/19/2019 06: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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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지역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LA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어젯밤 11시 30분쯤

4천 4백 블럭 록미어 웨이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주택은 화염에 휩싸여있었다.

 

소방대원들은 오늘 새벽 0시 5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불탄 주택 안에서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사망자의 신원은 파악되지 않았다.

 

소방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박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