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주요 한인사회소식

라디오코리아 | 입력 06/25/2019 10:15:09 | 수정 06/25/2019 10: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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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미 합동 헬스케어 포럼’이 개최된다.

 

LA 한인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LA그랜드 호텔(333 S Figueroa St)에서  

한국과 미국의 위암 전문의들이 나서

최신 위암 예방, 치료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한국보건산업 진흥원 미주지사와

시티오브호프 암센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문의 (323) 732-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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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에 시니어 아파트 건설이 추진된다.

 

부동산 매체, 커머셜 오저버에 따르면

도무스 개발사는 LA한인타운 923~935 사우스 켄모어 애비뉴에

6층 높이 75개 유닛의 시니어 거주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안을

LA시 도시개발국에 제출했다.

 

도무스 개발사는 1층에 공용 공간을

그리고 지하에는 주차장을 지을 계획이며

모든 유닛을 시니어들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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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과정에서

한국전쟁의 의미를 중점으로 교육할 수 있는

자료집이 처음으로 출간됐다.

 

비영리재단인 ‘한국전쟁 유업재단’은 어제(24일)

사회·역사교사 연합체인

‘미국사회과학 분야 교원협의회NCSS’와 공동으로

일선 교사용 한국전쟁 교육자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제목은 ‘한국전쟁과 그 유산’으로, 총 231장 분량으로 구성되며

교사 만5,000여명에게 먼저 배포되며

오는 9월 시작되는 2019~2020년도 학기부터

초·중·고교 사회역사 수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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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부동산협회KREBASC가 오는 28일까지

연례 장학생 선발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남가주에 거주하는 10~12학년 학생으로

학업 성적 우수자, 예체능 특기자,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다.

 

구비서류는 장학금 신청서와 최근 성적 증명서,

추천서와 에세이로 신청 안내와 양식은

협회 웹사이트(www.krebasc.com) 에서 다운 받아

오는 28일 우체국 소인까지 유효한 우편 또는 

이메일(krebascholarship@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213)505-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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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가정상담소가 다음달(7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상담소 강당(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중국어 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병음과 성조의 읽기와 쓰기,

자주 쓰이는 단어의 숙지, 일상회화 익히기 등이며

5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비용은 100달러이다.

 

문의 (714)89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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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지난 21일 가든그로브 지점

오픈 30주년을 맞아 고객 사은 행사를 가졌다.

 

가든그로브 지점에 30주년 기념 배너와 풍선 등으로 장식하고,

오픈 당일 하루동안 고객들에게 다과와 간단한 사은품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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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65지구 캘리포니아 주하원의원이

오픈 하우스를 연다.

 

오픈 하우스는 오는 27일 오후 5시부터

이전한 새 사무실(1440 N. Harbor Blvd., Suite 270) 에서

열린다.  

 

문의 (714)525-6515 , asm.ca.gov/Quirk-Silva  


박수정 기자